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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

제1장.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
- 자네의 삶을 모래시계라고 생각해보게. 위쪽의 수많은 모래알은 가운데의 잘록한 관을 통해서 천천히 고르게 떨어진다네. 그 좁은 관으로 더 많은 모래알을 통과시키려 한다면 결국 모래시계를 망가뜨리고 말겠지.
- 일을 하면서 전쟁 때와 똑같은 문제를 마주한다. 한 번에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고, 시간은 터무니없이 부족하다. 재고는 바닥을 보이는데 새로운 물건을 관리해야 하고, 재고 정리 방식도 달라지고, 주소도 바뀌었으며, 지점을 열거나 폐쇄하는 등 신경 쓸 일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 긴장하고 초조해하는 대신 군의관의 조언을 떠올린다. ‘한 번에 모래알 하나, 한 번에 하나의 일’을 말이다.
> 회사에서 큰 일을 맡으면 부담을 가지고 끝까지 가는 편인데 어차피 그런 마인드로는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없고 스스로 망가지기만 한다. 한 번에 모래알 하나, 한 번에 하나의 일을 잊지말아야겠다.
- “아무리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밤이 오기 전까지라면 견딜 수 있다.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누구나 하루 동안은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은 해가 질 때까지 다정한 태도로 인내하고 사랑하며, 순수하게 살 수 있다. 우리의 삶에서 의미 있는 부분은 그게 전부다.”
> 부담을 내려놓고 한 번에 모래알 하나. 그러면서 하루를 보내자. 짐을 내려놓고 충실하자 그 순간에.
- 행복한 사람, 홀로 행복한 사람은
오늘을 나의 것이라 말할 수 있는 사람.
굳건한 마음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
“내일이 최악의 날이더라도, 나는 오늘을 살겠노라.” - 호라티우스 시
> 이런 마음으로 난 살아갈 수 있을까. 어떤 생각이 들까. 그리운 사람들이 다 이런 하루를 보냈을까. 나도 그럴걸
- 3.아침에 일어나면서 오늘을 붙잡고 24시간을 최대한 이용하리라 결심하는가?
4. 오늘을 충실하게 살아간다면 더 많은 것을 얻게 될까?
5. 언제부터 실행에 옮길 수 있을까? 다음 주? 내일? 아니면 오늘?
> 최근 며칠간 못하고 있는 3가지.
24시간을 최대한 알차게 보내겠다는 생각은 안하고 있었다. 평온한 하루하루의 연속이라는 생각에 시간이 여유롭다고만 생각을 했다. 다시 소중한 하루에 대한 생각을 해야겠다.
> 오늘을 충실하게 살아간다면 더 얻게될 많은 것? 좀 더 진실되게 감사하고 주어진 것에 대해 행복감을 느낄 것. 대화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쓰임있게 살아가는 오늘에 감사하고..
제2장. 걱정을 해결해줄 마법의 공식>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따듯하게 위로해주고 힘을 실어주는 듯한 문장이었다.
-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사실을 파악하는 데 몰두한다면, 걱정 따위는 지식이라는 빛 앞에서 증발하기 마련입니다.
> 괜한 걱정을 하지말자. 육하원칙에 따라 진실을 파고들면 자연스레 해결된다.
- 이미 수년 동안 저는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두 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적어왔습니다.
1. 내가 걱정하는 문제를 정확하게 써본다.
2.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써본다.
3.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4. 결정한 대로 즉시 실행한다.
> 문제 해결 프로세스. 단순화하자. 이렇게만 생각하자. 그리고 실행으로 이어가자. 어떠한 것이든 결정한다.
- 오늘은 당신이 어제 걱정했던 내일이다. 내가 걱정하고 있는 일이 정말 일어날 것이라고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자문해보라.
> 나도 잔걱정이 많은 편이라 이런 식으로 해결해봐야겠다. 처음 하는 일에도 너무 겁먹지 말자
- 마음의 평화를 느끼며 일하라. “이미 오래전부터 서두르고 성급하게 행동하며 긴장 속에서 일하는 멍청한 짓을 하지 않게 되었다.”
- 문제를 적절한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라. “스스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두 달만 지나도 이 일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게 될 텐데 지금은 왜 걱정하는 걸까? 두 달 후의 자세를 지금 가져보는 건 어떨까?”
> 명상을 요즘 통 못하고 부랴부랴 출근했는데 5분 더 일찍 나가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요즘 너무 타이트했다.
- “어제의 짐에 더해진 내일이라는 짐을 오늘 지고 가면 아무리 튼튼한 사람도 휘청거릴 수밖에 없다
> 사서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자. 오늘을 충만하게 살아가자.
- 주여, 저를 평온하게 하셔서
바꿀 수 없는 일은 받아들이게 하시고
바꿀 수 있는 일은 바꿀 용기를 주시고
이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려는 노력. 반복적인 의식의 중요성
#깨달은 것
요즘 생각보다 걱정이 많지 않다. 업무도, 투자공부도 중요한 것을 끝내서 그런가?
그래서 무료하다고 느껴지는 것인가? 임장지에 그 덕분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바쁘게 살아야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매달 몰입할 수 있는 무언가를 정해둬야겠다.
최근들어 스스로 좀 더 어두워졌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원래 이랬던 사람인 것도 같다. 점점 외부의 눈치를 보지않고 해야 할 것을 하니까. 책을 읽으면서 엄마가 많이 떠올랐다. 걱정이 많으시고 늘 노심초사하셨는데 이 책을 선물드렸으면 어땠을까싶다. 들어주거나 이해해주는 사람만 있더라도 나아진다는데 노력을 좀 더 했어야했다.
걱정이 그리 많을 때 읽은 책은 아니라서 엄청나게 와닿진 않았지만 어떤 문제에 닥쳤을 때 해결하는 방법은 이대로 적용해서 빠르게 걱정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훈련을 해야겠다.
#적용할 것
*문제 발생시 해결 프로세스 단순화하기 !
1. 내가 걱정하는 문제를 정확하게 써본다.
2.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써본다.
> 각각 어떤 결과가 나올지 생각해본다.
3.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4. 결정한 대로 즉시 실행한다.
댓글
ㅋㅋㅋㅋ ㅠㅠ 새파랗던 구리할 때의 제가.. 어느덧 나눔을 하고 있네요,, 임장팀장도 하고 조원분들 챙기고 하는데 울 조장님이 그때 우리들 챙기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요새 느낍니다 ㅋㅋ 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그때 조장님한테 배웠던 거 아직도 쓰고 있어요 !! 바꿀 생각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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