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님 수업듣고 열심히 엉덩이 힘으로 앉아 기초반 900개와 챌린지반 3,000개 상품 등록했더니….
3월~4월18일까지 두달 차인데 매출이 이렇게 나오네요~~^^
가공하면서 이런 걸 누가 살까 했던 상품을 대량 주문하는 곳이 있더라구요.
어린이집, 초등학교등, 요양병원등 상품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생각의 폭이 넓어진 거 같아요.
오늘도 초등학교 두군데서 이렇게 단체주문이 들어왔습니다.
요즘 체육대회시즌인가봐요…^^
기초 강의 듣고 나서 하루 50개 상품 가공하기도 힘들었는데
챌린지에선 3000천개라는 까마득한 목표치를 달성 못할 것도 같고
벌이 없는 주부라 두 번 연속으로 듣자니 수강료가 살짝 부담이었지만
정말 그때 안들었다면 어쩔뻔했을까 싶네요.
수강료가 아깝지 않습니다.
이제 작정하고 하면 하루 200개 까지도 가공이 가능하답니다.
물론 챌린지반 끝나고 살짝 느슨해졌고 오래하려면 무리하지 않고 70%만 달성하는게 좋다는 정쟁이님 조언을 실천하고자 하루 50~100정도만 가공하려고 합니다.
처음엔 팔리겠어 하고 회의적이던 남편도 100개, 200개씩 대량 주문이 들어오는 걸 보더니
이젠 열심히 해보라며 등 떠밀고 있습니다…^^;;
동기님들 다들 잘 지내시나요? 톡방이 너무 그립네요. 나도 모르게 의지하고 있었나봐요~~^^;;
혼자 가공하느라 좀 허전하지만 오늘도 가공의 밤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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