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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트윈] #25-17 부자의 언어

25.04.20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언어

저자 및 출판사 : 존소포릭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효과시간 #추가희생 #5년간의개혁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소개

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 20대를 시작했다. 부의 상징인 돈은, 없으면 불편함을 넘어서 삶을 불안과 공포, 절망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평범한 소득을 벌었지만 평생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부자의 언어』를 썼다.

■ 책소개

출간 즉시 경제 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현재까지 수많은 독자에게 ‘인생 책’으로 꼽히는 『부자의 언어』가 특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재테크 전문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에서 부의 정신을 갖추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세이노의 가르침』과 함께 이 책을 추천했다. “소름이 끼칠 만큼 부의 철학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한 책”이라며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으며 읽기를 권한다. 독자들은 냉철하고도 따뜻한 가르침을 통해 비로소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의 진정한 철학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마음속에 저마다의 황금 씨앗을 품게 되기를 바라며, 이번 골드씨드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금박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사람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이다.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 현재 삶에서 단단한 부를 일구고 싶은 사람들, 혹은 자식에게 부자의 태도를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부자의 언어’를 들어보시길.

 

 

 

2. 내용 및 줄거리

 

부를 추구하라

“진정으로 돈보다 중요한 게 훨씬 많지.” 정원사는 친구들의 말에 동의했다. “하지만 ‘돈 문제’를 극복해야 다른 중요한 것들에 집중할 수 있어. 돈과 시간이 없으면 자기 인생을 뜻대로 살아갈 수 없게 돼.”

 

“돈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닥쳤을 때, 그걸 해결하려면 돈이 있어야 해. 그러면 그건 사소한 문제가 돼. 하지만 그럴 돈이 없다면, 인생에서 가장 사소한 문제가 가장 끔찍한 문제가 될 수도 있어.”

💡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있다고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돈이 있으면 최소한 돈때문에 겪는 문제들을 겪지 않을 수 있다. 아이가 다쳤을때 돈때문에 더 좋은 치료를 하냐 마냐를 고민했던 때를 생각해보면 다시는 돈때문에 그런 일을 겪지 않을 것이다. 내가 부자가 되기로 다짐했던 그 수간을 잊지 말자.

 

 

 

심판의 날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지 마라. 하루는 헬렌 켈러, 파스퇴르, 미켈란젤로, 마더 테레사, 레오나르도 다 빈치, 토머스 제퍼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게도 똑같이 24시간이다.” 작가 H. 잭슨 브라운 주니어의 말이다.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삶의 양상은, 그러니까 현재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우리가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에 대한 일종의 장부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지녔던 목적, 영향력,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이 반영되어 있는 것이다.

 

💡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대지 말자. 누구나 하루는 공평하게 24시간이다. 그 24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내 미래의 삶이 달라진다.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내가 보낸 시간의 결과지만, 미래의 나는 지금 내가 보내는 시간의 결과다. 시간관리의 핵샘은 원씽, 내가 그날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해내는 것. 그것만 지켜도 남들과 다른 24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내가 보낸 시간은 지금의 나를 만든다.

나는 이를 알고 나서, 내가 하는 일을 변화시켰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모습 그대로 살게 될 것이다.

출처 입력

 

효과시간

 

효과 시간이란 중대한 결과를 가져오는, ‘제대로 된’ 일을 하는 시간이다. 무의미한 시간의 반대말로, 우리가 목표를 향해 똑바로 나아가게 해준다. 성과를 내는 데 필요한 일을 양적으로 많이 하는, 노력의 시간이다.

 

우리에게는 모두 똑같은 시간이 주어져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 누구나 똑같이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존 그리샴의 사례처럼 나에게 정말 중요한 효과시간을 만드느냐 아니냐가 내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인풋을 충분히 넣을 수 있느냐를 결정한다. 예전에는 스터디카페에서 집중하는 나만의 시간을 가졌지만, 지금은 유리공을 핑계로 스카를 끊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솔직하게 몰입도가 예전의 반도 되지 않는 것 같다. 다시 예전처럼 스카를 다니거나, 새벽에 몰입을 위한 시간을 만들거나 어떻게든 효과시간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야 다시 예전 수준의 몰입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다.

 

 

추가희생

우리는 특별한 삶을 사는 대가를 치르든가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하지, 정원사는 생각했다. 특별한 삶은 시간을 희생시키고, 평범한 삶은 꿈을 희생시킨다.

 

주 40시간 일하는 보통 땅에만 씨앗을 심으면, 사는 동안 보통 수준의 수확을 거두리라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땅과 추가 땅에 씨앗을 심으면, 그러니까 매주 가용할 수 있는 여가 시간을 사용한다면, 평생 수확을 거둘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스스로에게 주는 셈이다.

 

우리는 특별한 삶을 살면서 대가를 치를 수도,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할 수도 있다. 특별한 삶은 여가 시간을 희생시키지만, 평범한 삶은 소중한 꿈을 희생시킨다.

💡 나의 목표와 꿈은 보통 수준의 삶이 아니다. 그렇기에 지금 평범한 삶이라는 것을 대가로 치루고 있는 것이다. 가끔 나도 남들과 같이 평범하게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고 여가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럼 나의 꿈과 목표도 평범해야 하는 것이 공평하다. 하지만 나는 그런 살을 원치 않는다. 그렇기에 지금 내가 보내는 시간도 남들과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기억하자. 약해지지 말자 나는 남들과 같은 평범한 삶을 바라지 않는다.

 

 

 

도전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라고 설교가 필립 브룩스는 말했다. 삶에서 각기 다른 것은 삶을 다루는 우리의 힘이다. 삶의 무게가 아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이렇게 말했다. “짐이 가볍기를 기원하지 마라. 등이 더 튼튼해지길 기원하라.”

 

좋은 정원에는 늘 우리를 일하게 하는 씨앗들이 있다. 행복은 문제없는 삶이 아니라 문제를 극복하는 삶에 있다. 삶은 도전 덕분에 더 가치 있다.

💡 과거에 꿈과 목표도 없고 성장이 멈추고 매일이 반복되는 삶을 살때 행복했었나? 월부에서 힘들지만 투자자로 성장하는 시간이 행복했었나? 당연히 후자다. 인간은 누구나 성장과 발전에서 오는 행복을 느끼며 또 그 행복에 중독이 된다고 한다. 나 역시고 돌아보면 참 힘든 시간이였지만 그 시간들이 행복했고 더 기억에 남아있다. 올해 들어 계속 예전 수준으로 성장하지 못함에 실망하고 반성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게 꼭 월부학교, 에이스반이라는 환경에 있지 못하기 때문인가? 아니다. 예전에 나는 학교를 듣지 못해도 내가 학교를 못들을 뿐이지 그정도로 노력할 수 있다고 믿고 행동했었는데, 이제와서 학교를 수강하지 못하는 것을 핑계로 대지말자. 변한것은 나의 절박한 마음과 의지임을 인정하자. 그런데 확실한 건 지금 수준을 유지한다면 나는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다. 계속 지금과 같은 수준을 유지할텐가?

 

 

 

개인적 성장

“난 결말이 어떻게 될지 전혀 짐작도 못 했단다. 그건 가능한 일이 아니었어. 난 그저 내 능력 밖의 목표 하나를 선택했고, 그렇게 커나갔어. 그러고 나면 또 다른 능력 밖의 목표를 선택하고, 또 그렇게 성장했어. 이런 방식으로 힘을 키웠지.”

💡 성장이란 이전의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해낼 수 있게 된 것을 말한다. 그러려면 내가 지금은 할 수 없는 수준을 목표로 잡고 시간을 넣고 노력하고 도전하고 결국 해낼 수 있게 되야 성장이 이루어진다. 지금 내가 추구할 목표는? 다랭튜터님의 조언대로 이제 단순히 앞마당을 만드는 것으로는 나는 성장하지 못한다. 강의를 한다는 생각으로 튜터링을 한다는 생각으로 임장지에 임해야 이전과는 다른 수준으로 노력할 수 있다. 작년 튜터링을 준비했을때의 나의 노력 수준을 이제는 기준으로 잡아야 한다.

 

 

 

5년간의 개혁

“변화는 정말 세심히 봐야 눈에 띄지. 참나무는 5년쯤 지나야 5미터가 넘게 자라난단다. 사람들은 짧은 시간 안에 참나무가 크게 자라나길 바라지만, 그건 자연이 작동하는 방식이 아니야. 가치 있는 보상, 숙련된 기술은 몇 해에 걸쳐 생겨나는 거란다.” 정원사가 말했다.

💡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본 보상의 수레바퀴는 느리고 돈다는 것 처럼 나의 노력의 결과가 항상 빠르게 돌아오지 않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부동산 투자에 갈아 넣은 시간이 벌써 4년째이고 1만시간은 오래전에 넘었다 .하지만 과거의 실수로 오랜기간 투자하지 못했고 그만큼 아직 제대로된 성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성과는 나오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어나는 앞마당 만큼 나의 실력도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다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도로 나를 채워가고 있다 참나무처럼 열심히 뿌리가 튼튼히 그리고 촘촘히 자라고 있는 시간이다. 그리고 그 결과 성과는 예상치 못한 순간 폭풍같이 밀려올 것이라고 믿는다.

 

 

 

성취감 있는 일

 

성취감 있는 일은 경제적 부로 향하는 오랜 여정에 힘을 준다. 그런데 성취감 있는 일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일로부터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혹은 적어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걸 아는 것에서 오는 미묘한 기쁨이나 만족감이다. 성취감은 내적 가치, 성향, 재주, 야망, 내면의 목소리와 자신이 얼마나 일치하는지를 시사한다.

 

💡 내가 부를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는 일은 뭘까? 지금처럼 돈독모를 리딩하면서 참여자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드리고 필요하다면 내가 아는 경험과 지식을 나눠주는 과정에서 오는 보람과 내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효용성, 그리고 강의에서 만난 조원분들께 내가 아는 경험들과 지식을 나누고 조원분들이 한달이라는 과정안에서 작은 성공의 경험을 만들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기 확신을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들이 나에게 성취감을 주는 일들인 것 같다. 너바나님, 너나위님께서 왜 부를 이루고 나서도 왜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는 삶을 살고 계시는지를 이제야 이해할 것 같다.

 

 

3. 적용할 점

 

다시 여전처럼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효과시간을 확보하자. 아내와 협의해서 스터디카페를 가는 날을 정하자. 회사 앞 스터디카페도 다시 등록하고 출근전, 퇴근 후 고정적으로 몰입하는 시간을 셋팅하기

 




댓글


인생집중
25.04.20 22:15

좋은 책 좋은 인사이트 감사드립니다. 후기를 통해 책을 읽고 싶은 생각이 더욱 드네요.

민경용팔쒸
25.04.20 22:59

트윈튜터님, 오늘도 독서후기 왕창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자의언어 제 최애 책인데 다시 재독하면서 다음달 독모 준비해야겠어요!! 일주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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