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듣는 지투 강의는 선배 강의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먼저 갱지지 선배님의 강의였는데 투자를 하게 된 과정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감정이입이 되면서 1호기 경험담을 직접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현장에서 1호기를 찾는 방법, 협상하는 방법, 그리고 그 물건을 선택한 이유 등에 대해서 함께 복기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도 현재 투자 물건을 찾고 있는지라 더 강력하게 와닿는 경험담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재이리 선배님의 강의는 투자 과정에서 특약, 계약과정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었던 경험담 등을 하나하나 들려주셨습니다. 적정 전세가에 대한 부분과 특약 사항, 융자가 많은 물건 등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주셨고, 해당 내용과 교안은 앞으로도 투자생활을 이어나가야하는 바이블처럼 느껴졌습니다. 이전에 권유디 튜터님께서 해당 강의를 해주셨지만 이번엔 최신 사례로 선배님들의 강의인 만큼 조금 더 친근감 있게 와닿았던 강의였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강의를 맡아서 콩으로 된장찌개를 만드는 법을 차근차근 알려주신 두 튜터님이자 선배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