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정금리 2.55%로 30년 상환으로 주담대 대출 갚고있습니다.
곧 변동금리로 바뀔 예정이라 알아보니 신용점수는 1000점으로 매우 좋아서
최저 금리에 근접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긴한데,
똑같이 30년으로 하니 원리금이 조금 올라가서 40년 or 50년으로 나오는 주담대를 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똑같이 30년하면 상환능력은 되나 저축비율이 많이 줄어서
종잣돈을 모으는데 오래 걸리 것 같고, DSR에서도 40~50년으로 가면 유리하긴 한데
전체 이자를 생각하면 상환능력이 있을때 그대로 갚는게 좋은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열반스쿨에서 자본주의 레시피를 배웠는데, 우상향하는 지방광역시 1급지 신축이라면
40년~50년으로 하고 종자돈을 모아 1년에 1채씩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투자코칭은 11월에 가능하다하여 그 전에 변동금리로 전환될것 같아 미리 질문드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