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안에서 반드시 백억을 달성해 낼 돈죠앙입니다!!
수도권을 한판에 정리해주신 이번 강의!
공부를 하면할수록
결국, 우리의 임장-임보 목적이
선호도파악임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선호도’라함은,
사전적 의미에서 볼 수 있듯이
좋아하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 ‘정도’라는 것을 명확히 구분할 수 없기에,
인문학적 접근으로 이번 강의를 풀어내다는 말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 앞마당을 한판에 정리할 수 있다니!!!!
♡
급지 간 한판 정리
수능보기 전 막판 정리느낌으로,
그동안 배운 내용을 한판에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1군~5군까지 분명히 가격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엇인가가 존재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명확하게 짚어서 말하기가 어려웠습니다.
+a 에 대한이야기
입지요소만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1%의 선호도에 대한이야기
너무 재미있어서
홀리듯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아, 그래서 성동이라고 다 좋은것이 아니었구나,
아, 그래서 4급지의 이곳도 이런 가격이 나오는 것이구나,
개별적으로 구분해주신 것에 더해서,
1급지에서 5급지로 내려갈수록
중요해지는 요소와 중요해지지 않는 요소를
정리해주셨고,
어떤 시선으로 그 안에 있는 단지들을
바라봐야할 지 중심이 잡힌 기분이었습니다.
그동안 감으로만 알겠었던 이야기들을
한판으로 정리해주셔서
앞으로 서울 시장을 이해하고,
또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설명함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BM
지금까지 만든 앞마당을 몽부내 튜터님께서
정리해준 것을 참고하여서 나만의
선호도를 정리해서 업데이트 해보자.
급지 내 한판 정리
앞마당을 만들다보면서
우리가 궁금해 했던 것들,
특히 현재 저의 임장지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인데요,
지하철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지하철이 큰 가격결정요소이겠지?
택지니까 쾌적한 환경을 더 좋아하겠지?
아무리 그래도 브랜드를 더 좋아하겠지?
그래도 연식 좋은 걸 더 선호하지 않을까?
모든 통념을 깨트려주는 곳에 임장하다보니,
반원분들과 임장하면서 계속
엥? 아니네~
(근쌤님 BM)
하면서 다녔습니다 ㅋㅋ
이번 강의에서 몽부내 튜터님께서
급지간의 미묘한 선호도 차이를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퉁쳐서 보면 안되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알게된 것 같습니다.
같은 급지라 하더라도,
같은 지역에 있다 하더라도,
그 지역사람들이 갖고 있는
선호도를 알고 그 지역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BM
이번 임보 단지분석 장표에
튜터님 강의교안에 나온대로
단지별 선호도를 뾰족하게 파악해보고 (교안 BM)
임장지를 큰 틀에서 이해해보는 결론을 내어보자
불변의 선호도와 가변하는 선호도의 차이를 알기
이 부분이 가장 재미있게 들렸습니다.
분당과 일산의 희미교차를 경험한 세대로써
아무리 땅의가치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가변적 요소를 반영하면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음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노원구의 학군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는데요,
노원구에 중학교 교사로 근무하는 지인의 이야기를 들으면,
실제로 학교의 절반이 없어지는 수준의
인원감축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고 해서 놀랬습니다.
그 얘기를 들으면서
실제 인구감소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것이 추후 10년 후가 되었을 때는
더욱 큰 문제가 대두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듯,
학군이 좋은 곳이라는 불변의 선호도로 생각하기보다는,
땅의 가치를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몽부내 튜터님께서
서울에 대한 이해도를 확 높여주는
정말 강의 제목 그대로,
채워지지 않는 1%를 채워주신 강의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데이터나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그 무언가를
시원하게 긁어 정리해주셔서
큰 틀에서 그리고 작은 세세한 부분의 선호도까지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BM
이번 강의는 한번 듣고 지나갈 강의는 아닌 것 같다.
꼭 반드시 200% 채워서
두번 듣고, 인증샷 추후에 이 글에 수정해놓자.
몽부내 튜터님
처음 뵙는데, 너무 예쁘시고 강의력도 너무 좋으셨던
감명깊은 강의었습니다.
좋은 강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맘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