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달빛입니다.
용용맘맘님의 강의는 처음 들어보는 데요.
이미지와 찰떡 같이 맞는 딕션과 강의력!
군더더기 없는 설명.
용맘님 직업이 궁금한 1인 입니다. ㅋㅋ
저는 마지막 장표를 보고 찔렸습니다.
바쁜데… 아기가 어린데…
남편이 싫어하는데… 지방 사는데…
정말 새겨야겠습니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은 무엇이지?
그럼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요새 투덜거리고 있는 나에게 물어야 할 질문입니다.
그리고 자꾸 동래구만 집중해서 보고 있는데
해운대구 수영구도 넓혀서 비슷한 가격대를 비교해보고
나는 0 이 더 좋다!
왜냐하면 0 0 0 이 더 좋기 때문이다!
라고 답하고 결정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