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전 31기 10조 부자될 이멤버 리멤버♡ 멤버즈 칼슘 입니다.
3주차 강의는 실전반의 꽃이라고 불리는 튜터링데이입니다!
평소에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들, 내가 헷갈려 했던 부분들에 대해
튜터님과의 만남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2주차까지 작성했던 사전임장보고서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튜터님께 감사인사를 먼저 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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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생이 튜터님,
처음 뵙지만 10번 이상은 만난 것 처럼 친숙하게 다가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튜터링데이를 통해 부족한점 채워야할 것들을
그리고 행동하는 방법까지 알려주셔서 이게 실전반이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왜 실전반을 와야하는지 알 수 있었고, (이거 굿바이 멘트같지만 너무 좋아서 남기는 거에요. ㅎㅎㅎ)
밀도있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과 함께
실시간으로 어떤 방향으로 생각을 확장해야하는지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투자에 임박할 수록 사람이 눈이 돌아간다는데 아직 눈까지는 안돌아갔지만
두근두근 대는 심장이 나대고 있는 마음이 투자에 임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투자 생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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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전반에 내가 임보발표를 하겠어? 라고 방심하고 있었던 찰나
멤생이 튜터님께서 칼슘님 사임 첫번째 발표자로 선정되었다고 알려주셔서
응? 으...응?? 응!!!! 아? 내가? 어떻게 발표하지 ...
내 임보로 발표를 할 수 있나? 고민도 되고 생각도 많아지고
코크드림 멘토님의 임보발표 경험담이 생각까지 났었습니다.
난 아직 임보에 넣어야할게 많은데... 2강때 이것도 BM 저것도 BM
내 임보는 아직 미생 초기단계로 느껴졌는데 임보발표라니 .... 두근두근 했고,
모임장소로 모일때는 오히려 덤덤했었습니다.
왜 그랬을까? 고민해보니 일단 하고 와장창 깨져보자라는 마인드로 수용을 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오랜만에 다른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해보는 기회를 얻어
내가 하고 싶은말을 최대한 생각하고 기억하려고 했습니다.
시간이 되고 제일 첫번째로 발표한뒤 조금 더 보충할 점과 좋았던 부분을 피드백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튜터님, 멤버즈 모두 BM할게 있다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2월 서투기에서 조장으로 오셨던 갱지지 튜터님의 임보를 보고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을 BM한게 유효했던거 같아요.
이렇게 우당탕탕 사임발표가 끝나고 기달렸던 멤생이 튜터님의 강의시간이였습니다.
지금 당장 투자를 위해 우리에게 필요하고 잘안되는 부분, 그리고 그 속 뜻을 강의해주셨습니다.
실내에서의 강의가 끝나고 실외로 이동하여 비교임장을 하며 튜터님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어요!
이때가 가장 좋았던게 3대1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시간이라서 밀도있는 질의응답 시간이였다는 점이에요.
평소 물어보기 애매했거나 창피하다고 느낄 수 있는부분을 이야기하고,
튜터님의 생각과 내 생각의 씽크를 맞출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걸으면서 이야기하니 집중력도 올라가고 어떤 질문을 해야할지 정리해왔지만,
넣고 줄여야할 부분을 실시간으로 생각하면서 더 좋은 질문 도움이 되는 질문을 하면서
의미있는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적용할 점
1) 사임 제출이후 동료들의 임보를 보며 BM할 리스트
# All-in-one 임보제일 앞으로
# 교통 사용비율 , 지역내 선호초등학교 ,
# 한달간 원씽을 임보 제일 앞에 정리
# 선호시설도 좋지만 없어야 할 게 없는게 좋은 비선호시설 지도위에 올려보기
# 투자의 마지노선 단지를 정해놓기 (시황에 따른 유동적)
# 인구이동을 1년 단위로 다 따보고 공급과 매칭해보기 (어디로 이동했는지 알수있게됨)
# 아파트별 연식을 확인하고 도시형성 과정을 상상해보기
# 호재도 종류별로 기록. 교통, 인프라, 환경개선, 주거 등
2) 작은성공을 쌓아가기
# 언젠가는 큰성공을 이루기 위해 작은성공부터 쌓아가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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