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링 님이 여러 번 얘기했던게 바로 ‘퉁치지 말자’라는 말이었다.
월부 입성한지 6개월도 안된 부린이다보니,
배운 걸 그대로 적용하려고 노력하다가도 마지막엔 퉁쳐서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계속 바로 잡아주었던 강의였다.
강의를 열심히 듣긴 했지만, ‘비교평가’라는게 아직도 어렵다.
서울, 수도권은 현실적으로 아직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와닿지가 않아서 더 그렇기도 하다.
그럼에도 올해 안에 투자할 만한 물건을 찾아다닐 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핵심 내용들을 한번 기록해본다.
아파트 3개를 비교 평가하고 투자해라
지역별 위상을 제대로 안다는 것 = 내가 살 수 있는 물건의 수준을 낮추지 않는 것
- 임장한 지역의 범주를 기억하는 연습을 해라
- 가격을 기억하는 연습을 하는 이유는 지역을 범주를 묻고 기억하는 연습을 해야 하기 때문임
임장한 지역이 생기면 레이어를 쌓는다고 생각하면 됨
- 생활권을 나눠, 각 생활권 별 키워드를 남겨보는 연습 (가격 결정 요소)
- 가치를 제대로 볼 줄 모르면 선택할 때 반쪽짜리 선택을 할 수 있음
입지 가치, 상품 가치, 선호도
모든 단지는 동시에 오르지 않고, 선호 단지가 제일 빨리 오르고, 덜 선호하는 단지가 상대적으로 늦게 오름
- 전고점 대비 많이 빠졌다고 해서 꼭 더 좋은 단지인 것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