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반에서 권리 분석을 배우고,
실전반에서는 무엇을 배우게 될까 두근두근하면 들었습니다.
권리분석하면서 만든 나름의 리스트가 꽤 괜찮다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임장 전 보고서 양식을 보면서 아… 더 많은 조사가 필요했구나.
비교로 3군데는 하고, 어느부분들을 세부적으로 보면서 내 예상가를 만들어 가야 하는지,
손품으로 임장전 보고서 만드는 것도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의 임장보고서 카페를 만들어서 데이터 기록을 하다보면
소액님 말씀처럼 시간도 단축되면서 부동산 흐름을 알 수 있는 때가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