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은 초보 후배입니다.
제가 1호기 매수를 하고자 하는데
집에 꽉찬 대출이 걸려있습니다.
집주인이 주인전세를 원하는 상황인데요.
예를 들면 4억에 매수 진행시
매도인이
1억(투자금) +3억(전세금/전세자금대출) 을
원하는 상황입니다.
근데 거의 3억이 지금 집담보 대출로 잡혀있는 상황이더라구요. (이 집담보로 거의 80-90 정도 잡혀있는듯 합니다.)
부사님께서는 새로운권리변동과 대출잔액증명/ 대출상환이행 등을 특약으로 걸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지금 상황에서 전세자금대출로 대환이 되나요?
정리해보면
- 소유권 이전이 1번인거 같은데요. 소유권 이전시 집담보 대출을 모두 갚는게 가능한지, 그리고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제가 준 계약금(?) 과 나머지 잔금인 1억은 당연히 빚을 갚겠죠?
- 소유권 이전이 된 이후에 전세자금대출이 진행된다고 알고있는데요. 저분이 대출이 저렇게 꽉차있으시면 저랑 계약한 3억이 전세자금대출이 가능할까요? (아직 얼마에 계약한다는 말은 없었고, 본인의 전세자금대출을 맞춰줄 매수자를 원한다고 부사님이 그러시는걸 보니.. 나중에 3억이 안될수도 있는거지요?)
- 이런 경우 전세자금대출 진행 과정과 제가 원활히 진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신랑이 너무 위험한 물건이라며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선배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이런 경우에 제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특약이라던가 가계약전 확인사항이나 계약에 들어갈 문구들 머든 참견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하지마라도 괜찮습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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