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서 비교평가에 대한 내용이 나올 때 마다 볼 때는 쉬운데 막상 내가 해보려고 하면 쉽지가 않다. 이번에도 A지역 B지역을 비교하면서 보니까 ‘뭐야 쉽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강의가 끝난 후 막상 내가 해보려니까 역시나 쉽지 않았다. 언제쯤 비교평가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을런지…
| 기억에 남는 점
- 조모임에서 조원들과도 공유 했던 내용이다. 누구는 별 내용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좀 인상에 남는 내용이다. 10평대 아파트는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안에서도 일자주방 구조보단 ㄱ주방 구조를 가진 걸 사람들이 더 좋아한다는 게 신기했다. 우리는 투자자로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들을 구별해 내는 능력을 기르는 사람들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 내용이었다.
| 적용해 볼 점
- 비교평가가 여전히 어렵지만 주우이님이 강의한 내용처럼 크게 금액대별로/지역별로 아파트를 모아서 봐야겠다. 그안에서 어떤 게 더 나을지 판별해보고, 그걸 임보에 넣어봐야겠다.
- 투자결론 파트에서 그래프를 통한 비교평가를 수지에서 했던 것 보다는 더 많이 해봐야겠다.
| 3개월 목표
- 6월: 자실로 동안구 임장 및 임보완성
- 7월: 지투기 해운대구 임장 및 임보완성
- 8월: 실전반 도전 or 서투기 동대문구 임장 및 임보완성
| 내가 행복을 느끼는 세가지
-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기
- 좋은 노래를 들으면서 산책하기
- 새로운 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경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