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제휴 마케팅 소문내기 부업] 위사님 덕분에 저도 월1,000을 다 해보네요! 까약~!!!

26.11.03 (수정됨)

7월 말, 월부에서 소문내기 부업(제휴마케팅) 기초반을 수강한 후 

지금까지 쉴 틈 없이 달려왔는데요.

 

제가 드디어 10월에 월 매출 1,000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8월 7일, 첫 수익으로 2,400원을 벌었을 때만 해도

 월 1,000만 원이라는 숫자는 저에게 너무 과분한 목표라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월 100만 원을 외치면서도 속으로는 ‘이게 정말 가능할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월 20만 원이 800만 원이 되고, 어느새 1,000만 원도 되네요. ㅎㅎ

 

⬇️⬇️⬇️

 

 

⬇️⬇️⬇️

 

 

⬇️⬇️⬇️

 

 

⬇️⬇️⬇️

 

 

사실 제가 특별히 한 건 별로 없습니다.

 

  • 위사님 강의 듣기
  • 과제 열심히 하기
  • 무조건 시도해 보기
  • 피드백 받기

     

이 과정을 무한 반복했던 것 같아요.

 

저는 일단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온라인 강의를 들을 때도 처음에는 무조건 영상을 보면서 따라 했습니다.

 

그렇게 직접 해 보고 나니 

나중에 강의를 다시 들으며 복습할 때는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더라고요.

 

제휴 마케팅은 아시다시피 한번 머천트가 최적화되고 나면 

그 뒤로는 새로운 머천트를 발굴하고 광고를 만드는 데 집중하면 되니까, 

생각보다 신경 쓸 일이 많지 않거든요. 

 

그게 저는 너무 좋습니다. ㅎㅎㅎ

자면서도 DB가 들어온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제는 실감하고 있네요. 

 

그런데 사실 여기 계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결코 쉽게 이룬 성과는 아닙니다.

 

지금까지 웬만한 약속은 거의 다 반납하고, 

하루에 3~4시간씩 제휴마케팅에 몰입했던 것 같아요.

 

주말에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레퍼런스를 찾아보고 광고 소재를 만들면서 시간을 보냈고요.

 

그리고 초반에는 광고비가 계속 들어가잖아요.

아무래도 실제로 돈이 나가다 보니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래도 저는 ‘이번만큼은 한번 끝까지 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버텼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이렇게 성과도 낼 수 있었고요.

 

저는 절대 제가 대단한 능력이 있어서 이런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고요.

 

제가 해냈다는 건 여러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걸 꼭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이 생기겠죠.

 

하지만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월 2,000만 원, 3,000만 원까지도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셔서 

원하시는 목표를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사님! 닷컴님! 도리님! 너무 감사드리고요!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댓글 3

월부도리운영 매니저
26.11.03 14:39

반이네님!!!!!!1 이렇게 얼마 안있다가 바로 월천 후기를 올려주시다니 ㅎㅎ 넘 멋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쭉쭉 벌어보자구요 ~~~!

열정 넘치는 월부기
브롬톤v
26.11.04 22:33

반이네 선배님^^ 정말 최고이십니다^^ 넘 대단하시고 멋지시네요^^

청크람
26.11.05 00:08

우와 반이네 선배님 월천이라니!! 진짜 너무 대단하십니당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