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월의 날씨처럼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은 오월의 날씨입니다.
월부에서 경매강의도 하는구나 하고, 놀라면서
경매 수업 등록을 하고 설레어 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모든 수업이 끝났네요.
오프 수업을 들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뭔가 더 아쉽습니다.
올인원 경매 강의는 최고였어요.
월부에서 진행하니 경매강의도 굿입니다. ㅎㅎ
이해가 쏙쏙 되게 강의를 해 주시는 두분의 강사님도 넘 좋았고,
챌린지도 넘 재미있었어요.
게임을 하듯 하나하나 미션을 해 나가다 보니
어느덧 성장을 해 있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잘 걸어갈수 있게 만들어 주신 두분의 강사님 & 하니님 감사합니다.
등기부 등본만 보아도 심장이 벌렁벌렁하던 제가 권리분석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놀랍니다.
(정말 복잡한 등기부 등본을 제외 ㅋㅋ)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
열심히 임장하고 분석하고 입찰해서
수익을 내는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어요.
월부의 가장 큰 장점인 조모임이 경매 수업에도 있었어요.
이 조모임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정보를 나눌수 있는 친구도 생겼네요.
우리 14조 사랑합니다.^^
낙찰 받아 명도하고 수익 실현 하는 날까지
오월의 날씨 파이팅
올인원 1기 모두모두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