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마실 1주차 강의 복기
23년부터 공부를 시작하고서 처음 만나는 불장🔥
이 조용한 불장을 만나고, 웃기게도 뜨겁던 내집마련의 열망이 차갑게 식으면서 본능적으로 피해야하는 시점임을 느꼈다. 다만, 피하기만 했다.
사면 안된다는 생각에 오히려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니 있을때 1강을 시작한다.
내가 왜 사지 못했을까?
▪️숨은 1등을 찾을줄 알았다.
▪️내 예산의 변동 폭이 컸다.
▪️1급지 선진입에 대한 열망에 이도저도 안됐다.
뭘 놓쳤을까?
▪️1등 찾기에 몰입했다. 돈도 거주환경도 포기하지않으려한 욕심의 결과다.
▪️기준은 가격이다. 가치보다 그 가치에 비해 적정한 가격인지가 중요하다.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존버하면 안되나? 라는 마음에 상급지를 놓지 못했다. 그렇지만 비싼 가격에 매수할 간이 없었다. 그럼 그냥 상급지를 붙잡고 시간만 보낸꼴이다.
▪️좋은 환경<없어야할게 없는 환경. 다다익선, 좋좋익선을 내려 놓지 못했다. (여전히 너무 어렵다..)
내마실 적용 포인트
- 드라이한 태도: 설득하기 편한 상대가 되지 말자. 나는 사장님을 너무 편하게 대한다. 좀 시크해져보자.
- 동 임장 후 1등 픽: 보물상자에 1등을 넣자. 더나은 1등이 있을수도 있다고 보물상자에 넣는걸 미루지말자. 인생은 토너먼트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