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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원씽 / 게리 켈러,제이 파파산
저자 및 출판사 : 게리 켈러,제이 파파산 /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25.06.1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단 하나 #파레토 #OK고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게리 캘러
Keller Williams Realty, Inc.의 공동 창립자이자 이사회 대표이다. 또한 미 전역에서 13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저명한 사업 코치이자 트레이너로서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게리 켈러는 텍사스 오스틴의 한 칸짜리 사무실에서 출발하여 현재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투자개발 회사를 일구었고, 세 권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소기업주와 기업가들이 성공을 찾도록 도와주었다. Ernst & Young 선정 ‘올해의 기업가 상’을 비롯, 《Inc.》에서 선정한 ‘올해의 기업가’ 최종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또한 그의 회사 ‘Keller Williams Realty’는 2012년에는 세계적 마케팅정보회사 J.D. Power and Associates에서 선정하는 소비자만족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고, 《Entrepreneur Magazine》이 선정하는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로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강연도 많이 한다. 그의 이러한 교육활동은 2009년 미국 비즈니스 어워드American Business Awards에서 ‘올해의 코칭 프로그램’으로도 선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현재 공동저자인 제이 파파산과 함께 ‘The One Thing’ 전미 투어를 돌며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단 하나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남다른 성과를 얻도록 돕고 있다.
제이 파파산
현재 켈러 윌리엄스 출판부의 부사장이자 렐릭 출판사의 대표이사다. 하퍼콜린스 편집자로 근무하는 동안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기획하고 편집한 바 있다. 게리 켈러와 함께 일한 10년 동안에는 켈러의 저서를 포함해 열 권의 베스트셀러를 공동 집필했다. 켈러 윌리엄스 국제대학교 교수진의 일원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기계발 新고전!
오늘 날, 많은 사람이 멀티 태스킹의 환상을 가지며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잘 해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실제 부와 성공을 거머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르다. 인플루언서 자청, 신사임당은 한 방송에서 100억을 벌게 만든 책으로 《원씽》을 꼽으며, 진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단 하나’가 무엇인지 고민하자 성공의 길이 열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든 것을 동시다발적으로 해내길 바라는 사회에서 《원씽》이 주는 특별한 교훈은 우리가 지치거나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되어준다.
성공은 도미노처럼 작동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에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 ‘단 하나의 일’을 순서에 맞게 진행한다. 첫 번째 일을 제대로 해내면, 도미노가 쓰러지듯 더 큰 성공의 길이 이어진다. 이렇게 차근차근 ‘단 하나의 일’을 해내다보면 어느새 더 크고 위대한 성공을 이루게 된다. 스스로 자기 인생의 ‘단 하나’, 즉 이 책이 말하는 ‘원씽’을 찾아낼 수만 있다면 누구나 부와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자신만의 ‘원씽’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고 계획을 세우는 방법과 반드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해준다. 특히 이번 리커버는 하드 커버로, 《원씽》의 메시지를 간직하고자하는 독자들에게 그 무엇보다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단 하나'를 찾는 여정을 시작하자.
준비는 이 책 한 권과 심호흡 한 번이면 충분하다.
2. 내용 및 줄거리
:
제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제2장 도미노 효과
제3장 성공은 반드시 단서를 남긴다
제1부 : 거짓말_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
제4장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제6장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제7장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제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제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제2부 : 진실_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
제10장 미래의 크기를 바꾸는 초점탐색 질문
제11장 도미노를 세워라
제12장 삶의 해답으로 가는 길
제3부 : 위대한 결과_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제13장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제14장 우선순위에 따라 살아라
제15장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제16장 세 가지 약속
제17장 네 종류의 도둑들
제18장 위대함으로 가는 변화의 시작
부록_ 단 하나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
감사의 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 그것은 ‘단 하나’(The one thing)만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 내가 큰 성공을 거뒀을 때에는 단 하나의 일에만 모든 정신을 집중했다. 그러나 성공이 들쭉날쭉했을 때는 나의 집중력도 여러 군데에 퍼져 있었던 것이다.
-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다. 그것을 너무 넓게 펼치려 애쓰다 보면 노력은 종잇장처럼 얇아진다.
- 첫 번째 도미노 조각을 찾은 다음, 그것이 넘어질 때까지 있는 힘껏 내리친다.
-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 번에 하나씩이다.
- 무언가를 향한 열정은 곧 어마어마한 양의 연습이나 노력으로 이어진다. 그렇게 쓰인 시간은 기술로 축적되고, 기술이 나아지면 결과 역시 나아진다. 더 나은 결과는 보통 더 많은 즐거움을 불러오고, 그러면 다시 더 많은 열정과 시간이 투자된다. 탁월한 성과로 나아가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 성공의 핵심에는 ‘단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바로 그 단 하나가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 내는 시작점이다
- 문제는 우리가 옳다고 믿는 것이 전혀 옳지 않다고 판명됐을 때에도 스스로의 믿음을 의심하지 않고 그 행동을 계속해서 이어간다는 점이다.
- 헛된 믿음과 거짓도 오랫동안 자주 쓰이다 보면 결국 친숙하게 느껴지고 어느 순간 진실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 1.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2.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3.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4.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5.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6.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 바쁘게 움직인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니다.
- ‘할 일 목록’ 대신 ‘성공 목록’을 만들어라
-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 파레토의 법칙을 극단적으로 이용하기를 원한다. 20퍼센트가 무엇인지 알아내고, 중요한 소수 중에서도 또 중요한 소수를 찾아내어 파고들기를 바란다.
- 극단으로 가라. 무엇이 실질적으로 중요한지 알아낸 다음에는 단 하나만 남을 때까지 끊임없이 자문하라.
- 이와 같은 잠재적인 비극들은 모두 사람이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애쓰다가 반드시 해야 할 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을 잊어버리는 데서 발생한다.
- 해야 할 모든 일을 하기에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 내에 너무 많은 일을 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것이 문제다.
-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한 번에 두 가지 일에 모두 효과적으로 집중할 수는 없다.
-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는 멀티태스킹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매일 평균 28퍼센트의 근로시간을 낭비한다고 한다.
- 성공을 이루는 비결은 올바른 습관을 선택하고 그것을 확립하기에 필요한 수준만큼의 통제력을 갖추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데는 평균 66일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의지력은 늘 꺼내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동기가 아무리 강하다 해도 의지력은 늘 내 곁에서 나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 의지력의 수명은 정해져 있다. 하지만 조금 한가한 시간이 오면 다시 충전할 수도 있다.
- 인지적으로 아주 조금 더 힘든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나쁜 선택을 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는 뜻이었다.
- 우리가 먹는 음식 또한 의지력의 수위를 조절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두뇌에 연료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대충 처리하는 일이 벌어져선 안 된다. 몸에 좋은 음식을 시간 맞춰 먹어라.
- 목적의식, 삶의 의미, 중요성, 이런 것들이야말로 성공적인 삶을 만드는 요소다. 그것들을 추구하다 보면 당연히 불균형한 삶을 살게 될 가능성이 높다.
- 언제 중도를 택하고 언제 극단을 달려야 할지 아는 것이 본질적으로 지혜로운 삶을 사는 방식이다.
-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무언가를 지나치게 극단으로 몰아가며 뒤로 미루다간 그것을 영영 만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 시간을 가지고 도박하는 것은 결코 되찾을 수 없는 돈을 거는 것과 같다. 설사 이길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하더라도 그동안 잃어버린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 이들 사이를 수시로 왔다 갔다 하거나 때로 두어 가지를 한데 합칠 수도 있지만 그것들 중 어느 하나도 오랫동안 무시할 순 없다.
-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이다.
- 균형이라는 말 대신 우선순위라는 말을 쓰면 여러 선택지들을 더욱 또렷하게 볼 수 있고, 또 다른 운명으로 가는 문을 열 수 있다.
- 성공은 생각의 크기에 비례한다
-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은 같고, 열심히 일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 업무 시간 동안 무엇을 하느냐가 성과를 결정짓는다. 그리고 무엇을 하느냐는 생각에 따라 정해진다.
- 그는 크게 되기도 전에 크게 생각함으로써 가족들이 부동산세로 내야 할 돈을 110~130억 달러나 줄여 놓았다.
- 바로 그런 때, 큰 성과를 올리기 위한 여정에서 자기 자신도 더 커진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크게 되려면 성장이 필요하다.
- 당신의 삶과 당신이 이룬 것들이 위대해질 수 있다는 가능성에 마음을 열어야 한다. 성취와 풍요는 올바른 일을 하고 거기에 어떤 제약도 두지 않을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성과물이다.
- 가장 먼저, 긴장을 풀었다. 내 몸에 귀를 기울이고, 속도를 늦추고, 마음을 느긋하게 먹었다
- 시간을 관리하는 건 불가능하고, 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아니라 우리가 잘하는 핵심적인 몇 가지의 일에 달려 있다.
- 내가 배운 성공의 핵심은 이렇다. 삶의 매순간마다 가장 적합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 인생은 질문이다
- 이유는 간단하다. 답은 질문에서 나오고, 답의 질(quality)은 질문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 최대한 효과적인 질문을 던져라. 그것을 통해 얻은 답은 당신의 인생을 바꿔 놓을 것이다.
- 인도 최초의 여성 총리 인디라 간디는 “질문할 수 있는 힘은 인류 진보의 첫 걸음이다.”라고 했다.
- 질문을 하면 우리의 비판적 사고가 가동된다. 연구에 따르면 질문을 할 때는 하지 않을 때보다 학습 효과와 성과가 최대 150퍼센트까지 향상된다고 한다.
-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 무엇이냐에 따라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이 되는 해답이 정해진다.
-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 일단 첫 번째 도미노를 쓰러뜨린다면, 그 뒤로 줄줄이 넘어질 준비가 되어 있는 도미노나 혹은 이미 쓰러져 있는 긴 도미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나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 이 질문은 당신의 인생에 있어 전략적 나침반과 같다. 또한 무엇을 완전히 배우고 싶은지, 무엇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지,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 생각할 때에도 도움이 된다.
- 지금 당장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그리고 하루 일과 내내 이 질문을 사용하라.
- 운동을 꾸준히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 목표 달성을 위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 잊지 않게 메모하라. 초점탐색 질문을 잊지 않도록 스스로에게 상기시켜라. 가장 좋은 방법은 “나의 단 하나가 끝나기 전까지 다른 모든 일들은 다 필요 없다.”라고 책상 앞에 붙여 두는 것이다.
- 이렇게 얻은 해답은 세 개의 범주로 나뉜다. ‘당장 할 수 있는 것’(doable), ‘최대한 힘을 발휘해야 하는 것’(stretch), 그리고 ‘가능성이 있는 것’(possibility)이다.
-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은 가장 바깥쪽에 있는 성취의 범위를 선택한다. 그들은 손을 뻗으면 닿는 곳 너머에 있는 것을 꿈꾸고 또 깊이 갈망한다.
- 해답으로부터 최대한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그것이 당신의 컴포트 존(comfort zone, 스스로 편안하다고 느끼는 범위―옮긴이) 바깥에 있음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 즉, “지금까지 누군가가 이것 혹은 이와 비슷한 것을 연구하거나 이룬 적이 있었는가?”라고 묻는 것이다. 거기에서 무엇을 배우든 그것을 이용해 다른 최고의 성과를 올린 사람들이 했던 일을 연구, 즉 벤치마킹과 트렌딩(trending, 앞으로의 경향과 추세 등을 점치는 것―옮긴이)을 실시해야만 한다.
- ‘최대한 힘을 발휘하는’ 접근법을 쓰면 당신이 처음 가졌던 ‘최고 한계점’이 이후에는 당신의 ‘최저점’이 될 것이다.
- 무척 힘들겠지만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걷는 것은 언제나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한계를 최대한으로 넓힐 때 우리의 삶 역시 넓어지기 때문이다.
- "저걸 하고 싶다.”에서 “저걸 어떻게 이루지?”로 바꿔라.
-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productive people)은 목적의식과 우선순위에 대한 생각이 분명하고, 또다시 역으로 목적의식과 우선순위는 사람들이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밀어붙인다.
- 삶이란 자신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창조하는 과정이다. - 조지 버나드 쇼(영국의 극작가)
- 목적의식에 따라 사는 삶은 그 무엇보다도 강력하고 그 무엇보다도 행복하다.
- 우리의 행복에 다섯 가지 요소가 있다고 했다. 긍정적인 감정(positive emotion)과 기쁨(pleasure), 성취(achievement), 인간관계(relationships), 참여(engagement), 그리고 의미(meaning)이다.
- 우리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줄 방법을 찾아 거기에 더 몰입하면 할수록 오랫도록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매일 하는 행동이 더 큰 목적의식을 충족시킨다면, 가장 강력하고도 오래 지속되는 행복이 가능해질 것이다.
- 그래도 재정적으로 부유하려면 먼저 삶에 목적의식이 있어야 한다.
- 나의 목적의식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조언하고, 책을 통해 사람들이 최대한 훌륭한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다.
- 성공에는 한 가지 진실이 있다. 이번의 순간에 무엇을 하느냐가 다음 순간에 무엇을 경험하느냐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 보상이 먼 미래에 발생할수록 그것을 달성하고자 하는 즉각적인 동기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 결론적으로 말하면 과정을 시각화한 학생들이 전반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얻었다.
- 오늘’을 당신이 가진 ‘모든 내일’과 연결시켜라.
-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시간을 생산적으로 쓴다는 것이다.
-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내에 더 많은 일을 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정해 두고, 독하게 그것을 지킨다.
-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건 내게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말이다. 신체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서 나는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시간 동안에 생산성을 가장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
- 오늘, 다른 모든 일을 더 쉽거나 필요 없게 만들 나의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 시간 확보는 자신과의 약속이다. 자신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그것을 확실히 끝내겠다고 자신과 약속하라.
- 반면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 사람들은 휴식 시간을 따로 떼어 두지 않는다. 자기에게 그럴 자격이나 여유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면 처음부터 재충전하고 스스로에게 보상을 내릴 시간을 따로 마련해 두어야 한다.
- 하루에 네 시간을 따로 정해 두어라. 솔직히 말해 그게 최소 권장 시간이다.
- 그러고 나자 일주일도 안 되어 회사의 모든 사람은 하루 중 일정한 시간 동안에는 그녀에게 접근할 수 없다는 사실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 하지만 매일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따로 떼어 두지 않으면 당신의 단 하나는 영영 끝나지 않을 것이다.
- “끈기는 장거리 경주가 아니라 계속해서 이어지는 여러 개의 단거리 경주이다.”
- 단 하나의 일 말고 다른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자기 자신의 니즈가 가장 극복하기 힘든 과제가 될 수도 있다
- 그러니 해야 할 다른 일들이 수시로 떠오른다면 그것들을 할 일 목록에 적고 일단 눈앞에서 치워라.
- 하루 일과 중 이른 시간을, 그것도 많이 따로 떼어 두어라. 한 번에 네 시간 이상은 되어야 한다!
- 정해 둔 시간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라. “그 무엇도, 그 누구도 단 하나의 일을 하는 나를 방해할 자격이 없다.”는 말을 주문처럼 외워라.
- 단 하나를 위한 세 가지 약속 1. 전문가의 길을 향해 걸어라. 2.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이동하라. 3. 책임감을 갖고 살아라.
- 무엇보다도 전문성은 투자한 시간에 비례한다.
-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은 자신의 타고난 한계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성취의 한계에 부딪치면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나 시스템, 더 나은 업무 방식 등을 찾아 길을 모색한다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된다.
- 목적의식을 가진 사람은 ‘색다른 결과를 내려면 무언가 색다른 일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단순한 규칙을 따른다.
- 탁월한 성과를 내기로 결심했다면, 남다른 성취를 얻겠다고 생각했으면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해야 한다.
- 현실을 정면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큰 강점이다. 남다르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할 위치에 서게 되기 때문이다.
- 피해자인 척 굴지 말고 책임감을 가져라!
- 아마추어와 세 그룹의 전문 연주자들 사이의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미래에 전문 연주자가 된 사람들은 스승이나 코치를 찾아내고 그들의 지도하에 훈련을 한 반면, 아마추어들은 그와 비슷한 유형의 연습을 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었다.”
- 생산성을 훔쳐 가는 네 종류의 도둑들 1. ‘아니오’(No)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 2. 혼란에 대한 두려움 3. 건강에 나쁜 습관들 4. 목표 달성을 도와주지 않는 환경
-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의 절반은 그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
- 모든 사람에게 예라고 말하는 것은 아무에게도 예라고 말하지 않는 것과 같다.
- 하지만 잠깐 거절할 때 느끼는 단기적인 고통을 참지 못해 승낙하는 건 당신의 일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한 책자나 파일, 문서화한 설명서, 카탈로그, 미리 정해진 교육 시간 등은 미리 확보해 둔 자신의 시간을 보호하는 동시에 효과적으로 남들에게 ‘예’라고 말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 정해 둔 시간에 단 하나의 일을 쉼 없이 추구하다 보면 우리 주변에는 복잡하고 지저분한 일들이 쌓이게 되어 있다.
- 사실, 성공과 혼란은 늘 함께 오게 되어 있다.
- "자기에게 제약이 있다고 믿으면 제약이 생긴다.” 이것만은 절대 양보해선 안 된다. 곰곰이 생각하여 길을 찾아내라. 반드시 그래야 한다.
- 정신적 건강을 위해 명상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여, 자신의 목적을 상기하고 마음을 다잡는 것으로 아침을 열어라.
- 연료를 채운 다음에는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을 단련시켜라. 몸을 훈련시키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고,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생산성을 내는 중요한 방법이다
- 생산적인 사람들은 정서적 에너지를 연료로 더욱 활발히 움직인다. 그러한 기쁨이 그들의 마음을 가득 채우고 발걸음을 더욱 가볍게 한다.
- 가장 먼저 끝내야 할 몇 가지 업무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일들을 처리할 시간으로 최대 한 시간 정도 투자하라.
- 깔끔히 해치운 다음 곧장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시작하라.
- 잠을 거의 자지 않고도 매일 거뜬히 일하는 사람은 정상이 아니거나 그로 인한 피로를 숨기고 있는 것뿐이다.
- 생산성 높은 사람의 일간 에너지 계획 1. 정신적 건강을 위해 명상하고 기도한다. 2. 신체적 에너지를 위해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고, 충분히 잔다. 3. 정서적(emotional) 에너지를 위해 사랑하는 이들과 포옹하고, 키스하고, 함께 웃는다. 4. 정신적(mental) 에너지를 위해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짜고, 달력에 표시한다. 5. 업무적 에너지를 위해 단 하나를 위한 시간을 따로 마련해 둔다.
- 오전 시간을 에너지 보충에 투자하면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남은 하루를 잘 버텨 낼 수 있다.
-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자주 어울리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심지어 겉모습까지 닮는다.
- 당신의 목표를 지지해 줄 사람들을 찾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멀리하라.
- 성공으로 가는 길을 깨끗이 치워 둘 때 비로소 일관되게 성공에 이를 수 있다.
- 정신이 팔릴 만한 곳에 스스로를 놔두지 마라. 당신의 물리적 환경도 중요하고, 주변 사람들도 중요하다.
- 사고의 한계를 높이면 삶의 한계 역시 넓힐 수 있다. 더 큰 삶을 상상할 때에만 큰 삶을 가질 수 있는 희망이 생긴다.
- 그래서 나는 그렇게 했고, 5년 뒤 첫 사과를 얻었다. 처음부터 크게 생각한 덕분에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맞다. 나는 한 그루만 심은 게 아니었다. 이제 우리는 과수원을 갖게 되었다.
- 커다란 삶은 연쇄 반응의 물결을 타고 만들어진다. 성공을 목표로 할 때 중간 과정을 모두 건너뛰고 바로 결론에 이를 수 없다는 말이다.
- 남다른 성과로 가는 길은 다른 무엇보다도 믿음을 바탕으로 다져진다. 자신의 목적의식과 우선순위를 믿을 때에만 비로소 단 하나를 추구할 수 있다.
- 가치 있는 삶으로 가는 길에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 성공과 행복이라는 보상뿐 아니라 그보다 더 귀한 무언가를 선물로 받게 된다. 바로 후회하지 않는 삶이다.
- 그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했던 가장 큰 후회는 바로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이 아닌 나 자신에게 솔직한 나만을 위한 삶을 살 용기가 부족했다.”라는 것이었다.
- 사람, 즉 스스로를 바로 세워라. 그러면 세상이 저절로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 모든 일을 다 하려다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 그저 단 하나만, 올바른 단 하나만 하려고 애쓰면 이제껏 원했던 모든 것을 갖게 될 것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원씽, 나의 단 하나]
- 내가 큰 성공을 거뒀을 때에는 단 하나의 일에만 모든 정신을 집중했다.
- 정신이 팔릴 만한 곳에 스스로를 놔두지 마라. 당신의 물리적 환경도 중요하고, 주변 사람들도 중요하다.
파레토의 법칙, 초점탐색 질문 등큰 단 하나,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지금 해야할 단 하나는 무엇인지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저에게 큰 단 하나는, 모든 문제에 대응해나가는 인격의 깊이를 가지고 싶습니다.
조금 더 나아가면 제 주변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혹은 기댈 수 있는 탄탄한 공간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본적으로도 인격적으로도 깊어저야 합니다.
그 첫번째가 저는 충분한 돈을 버는 것, 그 과정에서 인격의 깊이가 깊어지는 것입니다.
저의 실력과 마인드가 단단해지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 딱 맞는 곳이 월부라는 환경이었고, 현재 잘 짜여진 커리큘럼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본질에 접근 하기 위해서는 단순해야 한다는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손웅정 감독님의 말이 기억났습니다.
책상도 물리적으로 깔금해야 신경이 분산되지 않고 집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의 목표도 단순한 하나에만 집중하고 다른 것은 좀 걷어 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극단으로 가라]
- 극단으로 가라. 무엇이 실질적으로 중요한지 알아낸 다음에는 단 하나만 남을 때까지 끊임없이 자문하라.
- 언제 중도를 택하고 언제 극단을 달려야 할지 아는 것이 본질적으로 지혜로운 삶을 사는 방식이다.
-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이다.
처음 독서를 했을때 이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 별로 와닿았던 문장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해가 됩니다.
균형잡힌 삶은 성장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극단으로 가서 한계를 깨부숴야 다음에 수월해 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열반중급반을 예로 들면, 열중을 들으며 독서도 하고 임장고 가고 가족도 챙기며 균형 잡힌 일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오히려 임장 가지 않고 독서만 한달 8권 그 이상을 해버리며 극단으로 가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한계치까지 가보고 나면 다음달에 주 1권 독서는 쉬워집니다.
이미 해봤기 때문에 마음적 장벽도 없고 습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극단으로 가게 되면 역량이 증가하고 다음에는 그 일이 조금 수월해 지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 ‘최대한 힘을 발휘하는’ 접근법을 쓰면 당신이 처음 가졌던 ‘최고 한계점’이 이후에는 당신의 ‘최저점’이 될 것이다.
이 말과도 관련이 되네요.
지금 천장을 뚫으면 다음에 바닥이 된다는 말이 참 와닿았던 문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유리공이 깨지기 전에 돌아는 와야합니다. 깨지고 나서 붙이기는 정말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가 정말 와닿았습니다.
유리공은 챙길 수 있을때 마일리지 처럼 잘 챙겨두면 길게 극단까지 다녀올 수 있습니다.
수시로 표현하고, 시간을 보낼 수 있을때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친구들, 취미, 술, 자극적 음식은 포기합니다.
삶을 단순하게 만들고 본질에 집중하며 극단으로 갑니다.
지금 월부학교를 하고 있지만, 저는 조금 더 길게 더 가고 싶습니다.
[의지력은 한정되어 있다]
- 의지력은 늘 꺼내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 우리가 먹는 음식 또한 의지력의 수위를 조절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면시간을 줄이면서 일들을 하려고 하면 저는 악순환의 반복이었습니다.
결국 다음날 보충수면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수면을 줄일 수 있을 만큼 줄여봅니다.
그리고 최소치 수면 시간을 파악해봅니다.
그 이후에 그 시간안에 최대한을 해보려 노력합니다.
저는 일단 유투브, 눕는 것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먹는 음식 또한 우리의 집중력을 앗아갑니다.
몸에 자극적인 것, 헤로운 것을 먹으면 피가 소화로 가게 되고, 뇌로 잘 가지 않게 되어 집중력을 빼앗길 수 있습니다.
꾸준한 운동, 환경 안에 있는 것, 그리고 수면시간을 빼서 쓰는 것이 아닌 효율적인 시간을 쓰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덩어리 시간 확보하고 오늘 할 원씽은 꼭 끝냅니다.
그리고 중요치 않은 일들은 적당히 일을 하고 쳐냅니다. 완료주의 처럼요.
그렇기에 나의 '단 하나'와 연결되는 생산적인 일에 집중하고 의지력을 아껴 씁니다.
점심시간에는 꼭 20분 수면을 취합니다.
명상 5분, 운동 30분, 독서 30페이지, 1주일에 글 1회 쓰기 등을 하며 저를 관리합니다.
무엇보다 환경안에 있으려고 노력합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하면 그런 자극이 자동적으로 저에게 들어오고 움직이게 되는 환경에 들어갑니다.
[생산성 높은 사람의 일간 에너지 계획]
1. 정신적 건강을 위해 명상하고 기도한다.
2. 신체적 에너지를 위해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고, 충분히 잔다.
3. 정서적(emotional) 에너지를 위해 사랑하는 이들과 포옹하고, 키스하고, 함께 웃는다.
4. 정신적(mental) 에너지를 위해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짜고, 달력에 표시한다.
5. 업무적 에너지를 위해 단 하나를 위한 시간을 따로 마련해 둔다.
명상, 운동, 식사, 독서 모두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정서적 에너지도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습니다.
가족과의 관계가 안정 되어야 에너지 분산이 되지 않는 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면 처음부터 재충전하고 스스로에게 보상을 내릴 시간을 따로 마련해 두어야 한다.
가족과의 시간 확보는 주기적으로 꼭 확보를 해두어야 함을 느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보상이기도 하니까요.
최소한 분기에 1회는 가족과 짧게라도 여행을 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런 정서적 안정감, 에너지가 다시 저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에너지 계획 무너지지 않고 잘 지키며, 나의 '단 하나'와 연결되는 생산성을 늘려야 겠습니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이렇게 얻은 해답은 세 개의 범주로 나뉜다. ‘당장 할 수 있는 것’(doable), ‘최대한 힘을 발휘해야 하는 것’(stretch), 그리고 ‘가능성이 있는 것’(possibility)이다.
- 해답으로부터 최대한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그것이 당신의 컴포트 존(comfort zone, 스스로 편안하다고 느끼는 범위―옮긴이) 바깥에 있음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최대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 제가 인지하는 세계의 크기에 경계선이라 생각했습니다.
가능성이 있는 것은 제가 한계 끝 그 너머에 있는 세계로 지금 레벨에서 인식조차 하지 못하는 큰 세계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 세계로 더 큰 사람, 더 큰 자산, 더 큰 목표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 제가 안정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이 comfort zone을 벗어나야 함을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불편한 것이 당연하고, 처음인 것도 당연함을 받아들여야 겠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런 감정에 설레야 하고, 성장하고 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느껴졌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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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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