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2. 저자 및 출판사 : 댄 애리얼리, 제프 크라이슬러
3. 읽은 날짜 : 6/9~10
4. 총점 (10점 만점) : 9점
STEP2. 책에서 본 것
- 자기가 지금 당장 지출하는 돈으로 얻을 것이 무엇인지 또는 그 돈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기 시작한다면, 좀 더 옳은 판단이 이루어질 것이고 따라서 상황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
[1부 왜 돈을 쓰고 후회할까]
- 지출 관련 의사결정을 할 때는 반드시 기회비용을 생각해야만 한다
- 돈을 지출하는 데에 대안적 방식이 있음을 상기시켜주면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
[2부 돈에 대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
- 가격할인은 멍청함을 부르는 독약이다. 가격할인은 의사결정 과정을 지나칠 정도로 단순화시켜버린다
- 묶음 판매는 우리를 함정에 빠뜨린다. 왜냐하면 가치를 정확하게 어디에 설정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 물건 구매에 쓰는 돈이나 술을 마셔서 쓰는 돈, 혹은 저축하는 돈은 모두 ‘내 돈’이라는 동일한 우물에서 나온다
- 사람들은 이치에 맞는 방식이 아니라 기분이 좋게 느껴지는 방식으로 지출한다
- 뭔가를 얻기 위해 돈을 지불할 때 사람들은 심리적 고통을 경험한다
- 지불의 고통=시간+주의력
- 즐거움은 자기 외부에 존재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경험에서 그리고 동시에 자기 머릿속에 기억된 경험에서 비롯됨을 명심해야 한다
[3부 돈의 감각을 키우는 법]
- 돈과 관련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때 정말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기회비용, 구매상품이 제공하는 진정한 편익 그리고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거기서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즐거움이다
- 공짜는 사람들의 주의력을 불균형으로 사로잡는 가격이다
- 노력과 관련된 타당성 없는 어림짐작을 경계해야 한다 (장인의 손길… x)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공짜에 숨겨진 비용을 항상 찾아내는 연습을 해야함 (세상엔 공짜가 없다…)
- 묶음 판매의 가격에 현혹되면 결국 나중에 필요할 물건을 먼저 사서 필요하지 않은 시점에 소비할 수 도 있음
- 와인같은 주류의 구매와 소비사이의 시간 간극으로 인해 비용을 매우 다르게 생각함. 결국 구매 시점에 소비를 한 것이므로 그 시점의 지출 타당성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함
- 투자 과정에서의 노력을 통해 내 아파트를 구입했을때 그 물건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관점도 필요하다 (이케아 효과)
- 당장 눈앞에 있는 것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미래의 가치와 비교를 해야겠다 (저축과 소비)
- 모든 거래는 기회비용이라는 차원에서 생각해야지 절약이 가능하다
- 지불의 고통이 많이 없어진 지금 시대에서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선 의도적인 지불 고통을 만들어야한다. 신용카드를 없애든 현금을 쓰든, 아니면 인터넷 결재도 자동등록이 아닌 매번 번거롭게 해서 소비를 좀 더 신중하게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함
- 미래의 노후는 나를 제외하고는 누구도 챙겨줄 수 없기에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를 연결하여 노후자금 마련에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낌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JC페니 사례를 통해 본질적인 가격과 가치를 보는 연습하기 (세일 %에 휩쓸려 불필요한 물건 구매하지 않기)
- 자동차를 구매할때 옵션 사양에 대해서는 차 가격과의 상대적인 비교가 아닌 본질적인 기능에 가치를 생각하기
- 저축 전략을 세우고 유혹하는 감정을 인정하되 의지력을 머리에 각인 시키기 : 신용카드 자르고 체크카드 쓰기
- 미래의 나의 모습을 ai를 통해 그려보고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놓기 (미래를 현재와 연결)
- 편의점 묶음 판매에 현혹되지 말고 그 때 필요한 것만 사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9) 그러나 공짜는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자주 비용을 초래한다
(p.57) 미국인의 지능을 낮게 평가한 사람들 가운데 망한 사람은 지금까지 아무도 없다
(p.99) 자기 돈을 바라볼 때의 느낌이 돈을 지출하는 방식을 좌우한다
(p.151) 동일한 가격의 동일한 제품임에도 지불 방식에 따라서, 얼마나 쉽게 지불하느냐에 따라서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유발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르게 평가된다
(p.204) 어떤 것을 소유함으로써 특정 감정을 추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중 하나는 거기에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다
(p.229) 소유의 함정을 극복하려면 소유물의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기 위해 스스로를 그것과 심리적으로 떼어놓아야 한다
(p.331) 현재 시점에서의 소비가 주는 편익은 늘, 미래의 소비를 위해 현재의 소비를 포기하는 것의 비용보다 크다
(p.377) 최첨단 금융 기술들을 의심스러운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
(p.380) 어떤 것의 가격이 공정하게 책정됐는지 어떤지 따지는 일에 휘말리지 마라. 그 대신 자신에게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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