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시토피아입니다.
이번 3강은 비교평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투자를 할 때 또 많은 생각을 한 듯 합니다.
비교평가가 항상 어려웠는데 쟌자니님의 강의는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 다시 돌아보게 된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 단순히 가격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파악하고, 내 상황에 맞게 투자로 연결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 깨달은 점
- 가격은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지만, 가치는 스스로 분석하고 평가해야 한다는 것
네이버 부동산에 가격은 나와 있지만, 그 가격이 합당한지를 판단하려면 가치를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함을 느꼈습니다. - 수도권과 지방의 핵심가치는 다르다
- 수도권: 교통(업무지구 접근성), 위치(강남/한강과의 거리), 직장/학군/환경
지방: 도시규모(인구), 환경(균질성, 쾌적성), 학군, 직장/교통
지역별로 중요하게 봐야 할 가치의 기준이 다르다는 것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특히 지방 인구 수요의 절대적 요인
비교평가는 가격고정 → 가치고정 순으로
연식, 평형, 가격이 제각각인 물건을 비교할 땐 가격을 먼저 고정하고 가치를 비교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투자는 내 상황을 기준으로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
1등 입지, 1등 물건이더라도 내 상황(현금흐름, 보유자산, 투자 방향성)에 맞지 않으면 과감히 2등, 3등을 선택하는 유연성이 필요함을 배웠습니다.- 지방은 연식, 환금성, 독점성이 관건
지방 투자 시 연식이 가장 중요하며, 매수 시점부터 매도 출구전략을 고민하고 접근해야 한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앞으로 적용할 점
1️⃣ 가격뿐 아니라 가치를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해 발품과 손품을 꾸준히 팔겠다
(특히 전고점 수준과 현재 가격을 비교하고, 직접 방문해 단지와 입지를 느껴볼 것)
2️⃣ 투자 검토 시 내 현금흐름과 방향성을 먼저 점검하겠다
(내가 다주택자로 갈지, 기존 보유 물건과의 시너지까지 고려)
3️⃣ 수도권과 지방의 핵심가치를 나누어 분석하겠다
(수도권은 교통/입지, 지방은 연식/환금성/독점성에 더 초점을 맞출 것)
4️⃣ 지역 간 비교 시 무조건 1등만 고집하지 않고,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하겠다
5️⃣ 지방 매수 시 출구전략까지 세우며 접근하고, 단순 저평가가 아닌 진짜 가치 있는 저평가를 찾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