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튜터님, 선배님들^^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이대로는 안될듯하여
전세 살던 집이 만기가 되었을 때 투자를 목적으로
덜컥 단기임대(6개월)로 이사부터 한 중년 부린이 입니다.
이사가 결정되고 나서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평소 유튜브로만 보았던 월부에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고
현재 열반스쿨기초반 수업을 수강 중에 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얼마나 무지하였는지,
그리고 준비가 된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진행했어야 하는 자산 재배치를
거꾸로 제일 먼저 해버렸다는 사실에 첫번째 좌절하였고,
지금 부동산의 상황이 저처럼 거주 할 집도 정해져 있지 않고
투자를 공부하기엔 공부할게 너무 많이 남은 초보 투자자에게는
너무 급하고, 불안정하다는 사실에 두번 좌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처음 저의 계획은 일부 금액을 투자금으로 하여
전세를 끼고 있는 매물을 매입하고
남은 금액에 맞춰 전세로 거주를 목표로 하였으나
몇 달 사이 달라져 버린 부동산 상황에 당혹스러워하며
6개월 내에 이 모든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
이 계획 마져도 우왕좌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급한 마음에 강의도 들으며 동시에 내집마련 챌린지도 신청을 하였는데요,
DAY 2 과제를 하다 보니 기준 자체가 흔들리게 되어 급한 마음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1. 제가 정한 순서대로(투자 먼저 → 남은 금액으로 거주처 찾기) 진행하는게 맞는지요?
(단기임대 기한이 6개월 이다 보니 투자가 늦어질 경우 거주처 찾을 기한이 너무 짧아질 듯 하여 불안합니다)
2. 저의 경우 금액을 투자금 + 전세금 합쳐진 매물을 찾아 보는 게 맞는지요?
(아니면 동시에 그냥 거주+투자가 가능한 집도 찾아보아야 할지요?
이 경우 투자금이 너무 작아져서….고민입니다. 사정상 저희가 대출을 일으키면 부담이 되는 상태여서요.)
3. 거주 할 집의 전세금을 제외하면 투자금이 한정적이라 7~7.5억(투자금 +전세금 포함)
정도의 매물을 찾아야 하는데 서울의 경우 벌써 금액이 많이 올라 외곽 지역이나 나홀로 아파트등만 가능하다면
투자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서울 외곽보다는 수도권 남부 지역을 찾아보는게 더 나을지요?
요즘 생각이 정신 없다 보니 글도 두서없이 정신이 조금 없는 듯 합니다.
부끄럽지만 조장님과 조원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용기내어 질문드려 봅니다.
튜터님과 여러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따끔한 질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