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동산딱대입니다.
연일 들려오는 안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소식들이
내가 지금 하는 투자가 맞는건지도
고민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멈추어야 할까요?
부정적인 감정에 억눌려서 이를 투자로 연결지을 때
내 행동을 가로 막는 생각이 아닌지
심호흡 한 번 하고 깊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투자를 하는 동료분들을 보면서
아직 투자를 못한 동료분들에게 현재 해야할 일 중
'투자 그래서 지금 어떻게 접근 하라는 건데?'에
1,2호기 투자를 앞둔 동료분들에게 글을 올립니다.
가치 투자는 비교적 장기적인 관점에서
소액 투자를 하는 투자자 보다
더 오랜 기간 투자를 못하더라도
자산 규모가 큰 자산들을 쌓기로 방향을 설정합니다.
수지구의 신분당 역세권 단지인 '한국'은
지난 16-17년도 전세가율이 높은 시기에
매매 3.4억/전세 3.0억 수준으로
약 4천만원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전세 수요가 증가하면서 매매 전세가가 비슷해지며
투자금이 줄어들어 투자가 가능했지만
그 이전 시기를 함께 살펴보면 한국도 투자할 수 있을 거라고
상상할 수 있었을까요?
11년 5월은 매매와 전세가격이 1억 가량 차이가 났고
매매가는 17년도에 비해 쌌지만 투자금이 한정된 투자자라면
투자로 접근하기에는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시기에 대구의 월성 자이 단지는
비교적 투자금을 줄여 6천만원 금액 매매2.1억/전세1.5억 으로
매수를 했고 2년 뒤 시세 차익까지 누릴 수 있었습니다.
본인의 투자 기준에 들어오는 단지가 있다면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싼 단지를 매수했을 때
수익 및 수익률을 넘어 잃지 않는 투자는 가능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렇기에 이제 앞으로 수도권 투자만 봐야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압도 되지 말고
- 내가 가진 종잣돈의 규모
- 일년 간 모을 수 있는 금액
- 투자 챗수 경험을 쌓고 가치 투자로 넘어갈 지
- (상대적으로 임장 갈 시간이 없는 투자자라면) 한 채 투자를 어떤 포트폴리오로 짜 나갈지
고민해서 자산을 쌓는 게 목표를 향하는 과정에 도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달에 한번 아니면 주에 한번, 하루에 한 번
시세를 살펴보다 보면 빈도수에 따라 시세가 어떻게 움직이는 지
추세를 파악하기에 입체적인 강도가 달랐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투자를 진행했던 건들을 돌이켜 보면
현재보다는 시세 파악 빈도수가 더 잦았고
싼 매물과 더불어 내 상황에 맞는 투자가 있는 지
더 자주 네이버 부동산과 실거래를 들여다 보곤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게 실제 투자까지 이어지는지는
여러가지 요소들
- 시장 분위기, 매도자의 상황
- 내 기준에 맞는 투자
- 너무나도 저렴한 전세가 수준
- 임차 손님이 돌지 않는 분위기 등
까지도 투자에 있어 영향을 끼치긴 하지만
그럼에도 중요한 건 가격을 고려하고 선호도 있는 단지들을 선별해
투자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청주시의 한 생활권에 있는 단지입니다.
초등학교가 가깝고 학원가도 가까워 선호도가 있는 단지입니다.
다만 연식이 04년 식입니다.
현재 가격은 3.1/2.7억 수준으로 올초 보다
매매 및 전세 가격 모두 반등한 부분은 있지만
현재 투자적으로 접근하기에는 3.1억이라는 금액이 정말싼 지 알아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기에 3.1억이라는 금액은 싸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지난 5월 부터 지켜본 가격대들이 싼 구간을 지나
현재 반등한걸 어떻게 알 수가 있느냐? 는
시장 상황을 지켜보고 투자(모의계약서)도 하고
가격대를 꾸준히 지켜봐 왔기 때문입니다.
앞마당 내에서 선호되는 단지들이
현재 가격대가 무지 저렴해 졌다면
전세가가 올라오는 추이를 잘 살펴보거나
비교평가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싸다면
그 가격이 싼 본인의 감을 믿고
매물 코칭을 바탕으로 상의해 나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3. 원칙과 기준을 다시 돌이켜 보면 도움됩니다
기존 보유하고 있는 주택수가 없다면
취득세가 큰 부담이 없기에
본인의 앞마당 내에서 투자할 수 있는 단지가
선호도가 있고 연식도 괜찮고 정말 싸다면
빠르게 결정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종잣돈과 모을 수 있는 금액이 많지가 않다면
내가 투자로 접근할 만한 가격대인가? 는
주담대로 잔금을 마무리 할 수 없다면
조금 더 보수적으로 매매 절대가도 내가 감당 가능한 투자처인지 고민해 보시고
앞마당 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는 무엇인지
고민하고 현장을 샅샅히 다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현장도 다니고 임장도 열심히 했는데
내가 주력으로 본 매물이 정말 투자해도 되? 단지라면
혼자 끙끙 대지 말고 먼저 앞서간 선배들이나
매물 코칭을 바탕으로 상의해
- 투자를 할 것인지?
- 안한다면 이 매물 말고 대안의 매물이 있는지?
- 한다면 어떻게 상황적인 부분들을 내 것으로 만들지?
주어진 상황들을 면밀히 고려해
실전 투자까지 이어나가는 데 꼭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현장은 열심히 둘러보고 찾아 보는데
이게 정말 내가 투자할 수 있는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럴 때에는 나 혼자 결정하기 보다는
독립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출때까지
내 자산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매물 코칭과 함께 투자에 대한 결정을 마무리 해보시길 바랍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나눠주신 이웃분에게 덧글은 큰 힘이 됩니다.
서로 감사함을 표하는 월부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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