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Q&A

같은 브랜드명이지만 1차, 2차, 3차 이런식으로 구성된 아파트들 중 특히 200세대 이하의 아파트단지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25.06.27

 

안녕하세요?  모르는게 많아 이렇게 문의드려봅니다.

 

같은 브랜드명이지만 아파트가 각각 1차 160세대 2차 260세대  3차..이렇게 구성된 아파트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아니면 근접해 있는 경우 한 브랜드로 단지를 이룬다고 생각해서 

 

접근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각각으로 바라본다면 세대수가 200이하인 아파트를 매수해도

 

 괜찮을까 싶기도 하구요   이럴 때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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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그뤠잇v
25. 06. 27. 17:34

쏘쏘쏘님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내용의 고민을 저도 임장하면서 많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해당 단지들이 인근에 밀집해있다면 하나의 큰 단지로 볼 수 있을것 같지만 반대로 거리가 어느정도 떨어져있다면 개별 단지로 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세대수 기준이 있는건 추후 환금성이 떨어지는 아파트를 매수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준이라고 생각하며, 우선적으로 볼 단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사지 못하는 단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기준은 수도권이냐 지방이냐, 상급지냐 하급지냐에 따라서도 하나의 기준이 아닌 해당 임장지의 입지를 고려하여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앞마당을 늘리시고 시세를 꾸준히 보시면 해당 단지들의 가격 흐름을 보면서 생각 정리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턴하는 쏘쏘쏘
25. 06. 27. 19:53

그뤠잇님~ 이렇게 빠르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르는 게 너무 많았는데 그뤠잇님 답변으로 제가 두드리면 도와주시는 선배님이 계시다는 것! 다시 한번 느끼며 힘을 얻었습니다. 넓게 포진 되어 있지만 인근에 밀집되어 있다면 하나의 큰 단지로 볼 수 있는 거고, 획일적으로 적용하기 보다는 임장지의 입지를 고려하라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임장을 하고 앞마당을 늘리면서 공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