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지니스 북스
3. 읽은 날짜: 2025.06.30
4. 총점 (10점 만점): 10점/ 8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나에게 필요한건 ‘그릿’이었구나를 깨닫게 해준 책이기 때문. 나에게 ‘그릿’이 정말 없었네;;도 깨닫게 해준 책.
STEP2. 책에서 본 것
[챕터 1]
- 그릿은 단순한 끈기가 아니라 장기적 목표에 대한 열정과 인내의 조합이다.
- IQ나 능력보다는 ‘의지와 끈기’가 장기 도전에서 성과를 만든다.
[챕터 2]
- ‘재능 신화’를 경계하고, 그릿의 중요성을 강조.
- 재능 중심의 채용 문화는 지속적 노력과 성취를 평가하는 관점과 충돌. 진짜 성공은 재능보다 노력과 지속임.
- 재능만으로는 부족하며, 진짜 성과는 “재능 × 노력 = 기술” -> “기술 × 노력 = 성과”를 통해 이뤄진다.
[챕터 3]
- 노력은 그릿이라는 방정식에서 두 번 곱해지는 중요 요소다.
- 노력은 단순히 시간 문제가 아니라, 목표 설정-피드백-집중-반복이 체계적으로 결합될 때 그 위력이 배가된다.
[챕터 4]
- 그릿은 단기적인 강도보다 '오래 지속하는 열정'이다.
- 그릿은 단순한 노력 이상으로, 목표를 향한 꾸준한 헌신이 핵심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내 최상위 목표는 무엇인가? 그리고 이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두고 있는가? 이런 질문을 던져본 적 없이 살고 있었고,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루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릿’이 정말 필요하다는 사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열정을 발견하자, 그리고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평생 심화시켜보자.
일 때문에 알게된 사람들 중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운동선수들이 많은데 난 이들을 정말 존경한다. 그 이유는 어떤 한 가지에 열정이 있으며, 그걸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성과까지 이뤄내기 때문이다. 처음 시작은 미미해도 관심사를 끝까지 파고드는 모습을 몇 년에 걸쳐 보았다.
그러는 동시에 도대체 난 어디에 열정이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난 어릴 때부터 큰 관심사 없이 살아온터라 주변 인물들을 보며 더 question이 커져갔었다.
월부에서 부동산 공부를 하며, 나는 ‘돈을 많이 버는 것’ > ‘부동산 투자를 잘하는 것’ > 결국 부를 창출하는 것에 오랜시간 관심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월급쟁이로써, 그리고 여러가지 사이드잡을 하며 어느정도 여유있는 월급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더 큰 부를 이룰 수 있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열정을 더 키워내고 한결같이 지속해보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그로써 경쟁에서 면제받는 것이다.
- 윌스미스가 보기에 성공은 곧 끝까지 해내는 것이었다.
- 일단 출석만 하면 8할은 성공이다.
- 처음에 러닝머신에서 버틴 시간도, 힘들지만 노력을 계속하는 그릿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날 다시 찾아와 러닝머신에 올라가는 행동이야말로 확실히 그릿을 보여주는 것이다.
- 오랫동안 같은 목표에 이로간되게 집중하는 일이 열심히 노력하며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일보다 어렵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