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 6월초에 서대문, 마포, 성동구 임장다녀왔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오르기 전에 집을 사기 위해 부동산에 전화도 하고 사장님과 같이 집도 보러다니고 했으나 마음에 드는 집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점점 뜨거워지는 부동산 시국에 그래도 사야하나 라는 마음이 들었으나 덜컥 계약하기에는 무서움도 있었고 더 알아보지 않고 샀다가 나중에 후회할 거 같더라고요. 그러던 사이, 부동산은 미친듯이 가격이 올라가고, 매물은 없어지고 새로운 정책까지 나와 “하…” 그때 샀어야 했나 싶더라고요. 

그러나 강의를 들으며 미리 준비하면 더 좋은 조건과 시기에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들었고 그러던 차에 월부 기초반이 열린다는 것을 알고 고민하던 시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나같은 초짜는 아무것도 모른체 호구될뻔 했구나… 싶더라고요. 누구나 저렴한 가격에 사고 싶어하겠지만 그 시점이 언제인지 모르는 상황에 이제는 어떤 시점에 범위에 조건을 봐야 하는지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실을 보게 되고,,, 현타오고… 이를 통해 더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어떤식으로 구매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1주차 배웠지만 1주차에 이정도면 나.. 대단한데? 스스로 칭찬해주며 다음 강의를 기다리고 있는 부린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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