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린이로 곧 있을 결혼을 준비하면서 부랴부랴 내집마련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천원 라이브 강의와 1주일 무료 챌린지를 통해 내집마련의 기준을 객관화 할 수 있다는 ‘문화적 충격’을 받고 내집마련 기초반을 수강해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부린이 입장에서 다음과 같은 점이 제일 인상깊고 좋았는데요.
- 가용 예산을 파악해보고 가용예산에 따른 내가 갈 수 있는 지역구를 선정하는 것
- 5년, 10년 플랜을 통해 내가 단/장기적으로 그릴 수 있는 매수/매도 플랜을 그려볼 수 있었던 것
- 내가 좋은, 신축, 내가 편한 등의 정성적인 기준으로 아무거나 고를 수 도 있었던 단지들을 시기와 범위를 배움으로써 정성적인 객관적 지표를 통해 가를 수 있다는 것
강의를 들으면서 임장을 조금씩하면서 벌써 사고 싶은 단지들도 생겼는데 놀랍게도 이는 혼자 알아보고 좋다고 생각했던 단지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그런데 선정에 대한 만족도는 훨씬 훨씬 높아요! :)
곧 매물 임장도 가게 될텐데 2강 수업도 벌써 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