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존등기 안 난 재개발 아파트는..저의 0호기입니다. 재개발이 된 게 감지덕지한 곳인데, 24년 6월 일단 가족이 입주했으나 보존등기가 안난 상태입니다.
매도하려고 하는데 전세를 살고 있는 게 가족이라 입주 가능하도록 집은 비워줄 수 있는데, 매수세가 없고..
가격을 내리려고 해도 매수세가 없다 혹은 보존등기가 나지 않아 의미없는 가격내림이다 하며 부사님께서 받아주지 않았지만 최근데 그 옆 25년 7월 입주하는 신축 아파트의 최근 실거래가보다 조금 더 싸게 어쨌든 더 내렸습니다.
그런데 이미 저희 집의 관심타이밍?(입주시기)이 지나고 새로 입주하는 집이 관심받을 타이밍이라 부동산에 전화해서 이야기하면 다 새로 입주하는 집 이야기하는 줄 알다가 아 거기 말고?라고 이야기하는 관심 밖 상황..
논점에서 조금 벗어났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보존등기가 안난 아파트의 매도나 매수방법(매수방법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매도하려고)입니다ㅠㅠ
부사님과 이야기한 건 보존등기가 날 때 잔금을 치는 것 정도인데 보존등기도 난다고 하는 날짜에서 계속 밀려서 9월, 12월, 내년초까지도 안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외에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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