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녀하세요.
부자대디입니다.
회사에 다니는 것만으로도 힘든 일이 많은데
투자까지 함께하려고하니 많이 힘드시죠?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거나
회사 사람들과 관계가 안 좋을 때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드시죠?
"그만두고 싶다"
"진짜 때려치고 싶다"
"우리 부장은 누가 안데려가나???"
저 역시도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고
지금 열심히 투자 공부를 새롭게 하시는 분들도
회사 때문에 힘들 때면
자연스럽게 퇴사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만 나가면 이럴 것 같은 생각도 들구요.
우리 까페가 전업투자자 부자들이 아니라
왜 월급쟁이 부자들인지 생각해보셨나요?
월급쟁이가 가지는 장점들 때문입니다.
회사 때문에 힘들어서 고민될 때 읽어보시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근로소득(현금흐름)
월급쟁이 투자자 장점
첫번째. 근로소득(현금흐름)이 발생한다.
회사를 다니는 가장 현실적인 이유!!
급여입니다.
근로소득이 있기 때문에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이 현금으로 생활도 하고 종잣돈도 모을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현금흐름 중 가장 큰 비중은 급여입니다.
급여 외에 현금흐름이 없는 상태에서
회사를 갑자기 그만두게 되면 소득절벽을 만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회사다니는 것이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다니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 현금흐름을 한 번 더 생각해보세요.
4대보험
월급쟁이 투자자 장점
두번째. 4대 보험이 된다.
회사를 다니면 4대 보험이 됩니다.
건강보헌, 국민연금, 고용보험, 선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회사를 그만두더라도 나가게 되는 보험료가 있습니다.
바로 건강보험입니다.
건강보험료가 30만원이면
내 급여에서 15만원이 빠져나가게 되고
나머지 절반인 15만원은 회사에서 내줍니다.
내 월급명세서에서 15만원이 차감된다고
내 건강보험료가 15만원인 것이 아닙니다.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직장인 가입자에서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에 가입됩니다.
기존에는 회사와 절반씩 나눠내던 건강보험료를
내가 혼자서 온전히 부담해야 합니다.
지역 가입자는 자산을 기주으로 보험료가 산출되기 때문에
자산이 많다면 부담해야할 보험료가 회사에 다닐 때보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이 없다면 더 부담되겠죠?
국민연금도 회사와 내가 반씩 나눠서 내고 있습니다.
회사를 그만둑 되면 국민연금도 내가 혼자서 내야합니다.
소득이 없어서 납입을 멈추게 디면
노후에 받을 수 있는 연금수령액이 줄어들거나
납입기간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받을 수 없게 됩니다.
회사에 다니는 동안은 몰랐지만
그만두게되면 4대 보험의 소중함을 알게됩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 4대 보험을 한 번 더 생각해보세요.
신용대출
월급쟁이 투자자 장점
세번 째. 신용대출이 된다.
직장인은 신용대출이 됩니다.
개인의 신용을 바탕으로 대출이 되는 것이지만
신용에는 단순히 소득 수준이 아니라
내가 어떤 회사에 다니고 있는지가 반영이 됩니다.
자영업자나 개인사업자보다는
신용대출에 있어서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면
다음 신용대출 갱신시기에
직장을 다닐 때 받았던 한도보다 훨씬 더 많이
감소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현금흐름이 없다면 DSR때문에
담보대출을 받기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 신용대출을 한번 더 생각해보세요.
시간
월급쟁이 투자자 장점
네번 째. 시간이 부족하다.
모든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합니다.
시간이 부족한데 이게 무슨 장점이냐구요?
단점이기도 하지만 관점에 따라서 장점이기도 합니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집중해서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다니지 않는다고
365일 24시간 투자에 올인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더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항상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있기 때문에 직장과 투자의 밸런스가 맞는 것입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 시간을 한 번 더 생각해보세요.
퇴사를 선택하는 가장 좋은 시기
모든 직장인의 미래는 퇴사입니다.
회사를 좋아하든 실어하든
오랜 기간 다니든 짧은 기간 다니든
내가 원해서 그만두든 내가 원치않는데 그만두든
결국 누구나 언젠가 퇴사를 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언제 어떻게 퇴사하는지 입니다.
이직이 가능하다면 회사를 옮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직업이 싫다면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볼 수도 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투자에 올인해볼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의 일은 누구도 알 수 없고
인생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용기내서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정말 만약에...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회사를 먼저 그만 뒀는데
내가 생각한 것 처럼 잘 안되면 어떻게 할까요?
지금 당장의 힘든 마음을 조금만 가라앉히고 생각해보세요.
힘들어서 그만두는것이 아니라
회사가 싫어서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막연히 그만두면 더 잘될 것 같아서 퇴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퇴사를 진짜 선택할 수 있을 때
그 때 그만두면 어떨까요?
내가 만들어내는 부가가치가 근로소득을 훌쩍 뛰어넘어서
회사에 있는 시간보다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 때
그 때 퇴사를 선택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 때까지 회사의 장점을 활용하면서
회사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하루 중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회사 동료들과
좋은 관계로 지내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퇴사를 선택할 수 있는 그 때까지요.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
한 번 만 더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1. 월급쟁이 투자자의 장점을 보세요
2. 회사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세요
3.. 내 부가가치가 근로소득보다 더 클 때 퇴사를 선택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것: 현금흐름, 4대보험, 신용대출, 시간의 측면에서 월급쟁이 투자자의 장점이 있으며 회사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적용할 것: 내가 만들어내는 부가가치가 근로소득을 뛰어넘을 때 퇴사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그 때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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