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계그린21평을 보유하고 있고 다행히도 요즘 조금 올라서 팔고 나면 6억정도의 금액으로 전세투자를 해보려고 하는데 남편은 팔지말고 좀더 보유하자는 안전주의고 저는 지금 좀 주춤할때 2년 정도 월세를 살고 6억으로 전세투자를 해보자고 설득 중입니다. 저희는 신혼때 전세사기를 당해서 남들은 0에서 시작할때 저희는 -에서 시작했거든요. 다행히도 남편이 주재원으로 발령나서 지방의 집을 팔고 노원구의 소형평수를 사게 되었는데 서울의 끝쪽이라 많이 오르지는 않더라구요. 그당시 지방 매매한 아파트보다는 올랐지만요…월부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현재도 해외 거주중이라 조모임도 참석할 수 없었고 틈틈이 한국 들어갈때마다 임장도 다녀봐서 자신감이 생기다가도 혼자 결정하기에 너무 두려워 사연을 남겨봅니다…분당을 보고 있었는데 최근 정책들 때문에 가격이 많이 뛰어버렸습니다. 지역은 상관없으니 6억으로 전세투자 할 수있는 곳을 좀알려주세요..아님 중계그린을 계속 보유해야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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