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노원구 중계그린21평을 보유중인데 그동안 상생임대 조건을 충족해서 이제서야 팔수 있게되었습니다. 이걸 팔고 상급지로 갈아 타고싶은데 요즘 재건축 진행이 좀더 빨라진다해서 파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만약 팔아도 4억정도의 돈(전세금반환후)이면 요즘 많이 올라서 갈아타더라도 어느 지역을 봐야할지 고민이네요.갈아타더라도 추후 노원구가 오르는만큼 오를까싶기도하구요.어제 과제를 하면서 느낀건데 노원구를 팔지않고 1억정도의 여유자금으로 경기도를 투자해도 되지않을까? 하는 고민도 살짝해보았습니다^^거주와 투자를 분리할 생각입니다.
제발 저의 고민을 해결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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