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태전동에 1주택이 있고 월세를 주고 있습니다. 당장 옮기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인천에 직장이 있어 인천 아파트를 보고 있는데 인천에 대한 얘기는 거의 없네요. 강남에서 멀어서 그런건가요? 인천에 집을 얻어야 하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의 질문은 이거입니다.
내년 5월까지 신생아 특례대출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 전까지 인천으로 갈아타기를 하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대출을 포기하고 지켜보는게 좋을까요?
현재 인천 송도, 검단, 청라 가격이 비싸다고 보시나요? 미래 가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