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6일은 야간근무라 늦게 올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그래도 내 자신과의 약속이기에 꾸준히 하며 변화를 시도하는 단계입니다.
첫술에 배부르지 않겠지만 점점 나아질꺼라는 믿음으로 과제가 끝나도 이 습관을 쭉 이어나가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갑자기 추워졌음에도 불구하고 먼길 찾아주신 조장님과 적극참여로 함께 해주신 조원님들 덕분에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모두 파이팅!!
목실감시금부(2023.12.16.).jpg
댓글
저도 리리스님 포함, 조원분들이 열심히해주셔서 임장 너무 즐거웠습니다. 지금은 많이 힘들고, 어렵고 어색하고 헛스윙으로 보이실수 있지만, 1년뒤 2년뒤에 리리스님의 지금 이변화로 꼭 웃은 날이 올거라고 생각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