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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때까지 해왔던 임장이나 임장보고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강의었습니다.
앞마당과 임장보고서가 많지는 않지만
다서여섯군데의 임장지를 다니다보니 이상하게 굳어버린 습관들이 있고,
그 습관들에 매몰되서 더 좋은 방법을 찾기보다는 하나라도 완성하기 급급한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시로 제시해주신 단지임장 전/후 정리본을 보니
저는 지금까지 내가 편하게, 좀 덜 귀찮게, 너무 간략하게만 정리를 했더라구요.
특히나 인상적이었던 것은, 저는 궁금한점을 따로 정리하지는 않았는데
궁금한 점을 미리 정리해두면 단임 갔을 때 현장에서 궁금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을 것 같더라구요.
단임 전/중으로 궁금한 점들을 생각해보고 나중에 정리해보는 시간을 통해
단지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해시태그 사용’
조모임 할 때 조원분께서도 헷갈린다고 이야기해주셨던 것인데
저 또한 해시태그가 한 눈에 보기 좋아서 효율적인 것은 잘 알겠으나
막상 어떤 내용을 해시태그에 적어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지금도 해시태그를 사용하고는 있는데, 활용보다는 남발에 가까워서….
내가 본 지역이나 단지를 ‘잘’ 정리하는 것도 참 중요하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단지임장 관련하여 디테일한 부분들을 다시 생각할 수 있었던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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