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배오밥] 메킷님과 함께한 월부월백 챌린지 수강후기

25.08.10

안녕하세요! 배오밥입니다.

 

이번 월부월백 챌린지를 수강하고 후기를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본것, 느낀점]

 

 

트래픽

 

저는 오프라인 강의로 메킷님을 직접 뵙고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메킷님께서 추천해주신 ‘원씽’에 나온 핵심개념인 파레토를

애드센스에서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메킷님은 글을 작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드센스로 수익을 내기 위해 

더 중요한 파레토는 ‘트래픽’이라고 하셨습니다.

 

메킷님이 초보시절에 어디에 집중하셨는지에 대한 질문에서도

‘트래픽'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강의를 통해 배운 ‘외부유입’으로 내가 원하는 수익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

막막하고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저를 위해서 인지 

메킷님꼐서는 독서를 강조해주셨습니다.

 

 

 

 

독서

 

트래픽을 유입시키기 위해 여러 외부유입 방법을 시도하고 노력해야한다는 생각하면

눈 앞에 아찔합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메킷님께서 추천해주신 ‘원씽’에 의하면

저는 전형적인 ‘고정형 사고방식’의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몇 달 전만 해도 제가 이렇게 1일1포 3유입을 할지 몰랐는데

몇 달 후의 저는 여전히 외부유입을 못하고 있을까요? 

 

세이노 작가님의 말처럼

“현재의 상태와 실력을 기준으로 미래를 가늠하는 행동은 어리석은 것이다.”

 

퓨처셀프의 내용처럼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는 다른 사람이다.”

 

아마도 지금의 실력과 상태로 미래를 가늠하는 것은 

가장 쉬운 것이기에

이런 ‘고정형 사고 방식’에 익숙해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로운 외부유입을 생각하고 실행할 때마다

메킷님이 추천해주신 ‘원씽’의 내용을 떠올리며 생각을 흐름에 제동을 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로쓰해킹’을 읽으면서 

저에게 크나큰 선입견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로쓰해킹은 

완벽한 준비가 아닌 초기존속 제품을 시장에 내어놓고(표적 고객, 트로이목마) 시장의 피드백을 통해 제품을 수정보완하는 과정이 그로쓰해킹이자 마케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완벽한 블로그를 포스팅하고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올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발행 전 완벽한 블로그 작성하는 것이 애드센스의 전부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메킷님이 라이브 강의와 오프라인 강의에서 강조하신

보고서 역시 이런 개념에서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솔직히 보고서를 분석하면서 수정 보완하는 작업이 

낯설기에 하고 싶은 마음보다 피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내가 할 수 있을까? 의심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와 독서를 통해 배운 ‘성장형 사고 방식’을 적용하고 연습하여

배운대로 하나하나 해보겠습니다.

 

 

 

 

거인의 어깨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제가 성공하고 싶은 분야에서 성공하시고,

그 방식대로 제자분들을 성공시켜 오신 메킷님을 직접 보면서

질문을 하고 제 블로그의 피드백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어쩌면 오늘 하루 포스팅 안해도 그만일 수 있지만

직접 메킷님을 뵙고 동료분들을 만나면서

내가 왜 애드센스를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그 이미지가 현실적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메킷님은 

책과 다른 분야의 성공한 강사님들처럼

기술보다 마인드를 강조하셨습니다.

기술이야 배울 수 있지만, 마인드가 잡히지 않으면 기술은 소용이 없다.

 

애드센스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대부분 만나보셨다고 합니다.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특별한 비결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미친 듯한 반복을 한다는 것.

가설을 만들고 검증하고

효과가 있다면 디벨롭시켜 적용하는 이 과정을 미친듯이 한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리신 분도 있는데 (15살 때부터 시작하여 20대이신)

그분도 천재성보다는 이런 미친듯한 반복을 해오셨다고 합니다.

 

이 강의만 들으면 월 100 가능하겠지?

이런 안일한 마음으로 기초반, 실전반, 챌린지를 수강한 점도 솔직히 있었습니다.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대충 생각하고 대충 했던

저의 생각과 행동을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메킷님의 말씀처럼

온라인 사업, 그리고 어느 분야나 

이 점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한 달동안 고생해주신

메킷님, 월부도리님, 동료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마케팅 사업을 하는 사업가 동료’로서 오랫동안 함께 했으며 좋겠습니다.

 

다음 과정, 다다음 다다다다다다음 과정 기다리고 있습니다!

 

 

 

[적용할점]

 

  1. 파레토: 트래픽 집중
  2. 그로쓰 해킹 적용. 완벽한 준비가 아닌 피드백 집중
  3. 블로그 수정 보완할 점 적용
  4. 독서. 인생의 파레토.
  5. 환경 안에서 사람들과 함께하기.
  6. 오프라인, 라이브 강의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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