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돈이 알아서 굴러가는 시스템으로 1억 모으는 법 - 재테크 기초반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권유디

안녕하세요~!
투자자로의 시간을 특별하고 보내려고 노력하는 챠밍타임입니다.🤨
저는 작년까지 연말정산에서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을 받으며, 연말정산 전액 환급을 받으며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세금의 80%를 감면 해주는 절세를 놓지게 생겨서 이전에 연금저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광금러님의 강의를 빨리 듣고 연금 저축을 가입하고 과제를 진행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나는 부자가 된 사람들의 길을 걸어갈 준비가 되었는가?
너나위님 강의에서 공기부터 시작하여 씨앗을 만들어야 한다고 얘기 주시면서 새싹 단계가 되면 해야 하는것 중 하나
알파 투자에 대해 언급해 주셨습니다.
일반적은 인플레이션을 따라가는 투자가 베타 투자라고 하면 절세를 하는것은 가장 쉬운 투자라고 합니다.
부자들은 강남에 아파트를 사서 오랫동안 보유한다. 이게 팩트였습니다.😮
또한 그것을 오랫동안 보유해서 장기 복리 효과를 누리는 것이라고 금융러님은 설명 주셨습니다.
1억 달성의 새싹 단계를 가기 위한 준비 단계
새싹 단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절세를 해야 하는데,
절세계좌에 관한 3가지 계좌를 설명 주셨습니다.
또한 이 계좌는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고, 어떤식으로 절세가 되며, 어떨때 활용하게 되는게 좋은지 설명주셨는데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주시면서 예시를 들어주시니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이런 교육은 이미 청년이 되기 전에 받아야 하는 교육이 아닐까?
학교에서 배우는 국영수도 좋지만, 이런 경제관념에 대한 교육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였습니다.
금융러님이 직접 여러 증권사에 운용하면서 가장 수수료율이 낮은곳을 설명주셨고, 앱으로 어떻게 가입 해야 하는 절차도 상세하게 설명주셔서 직접 가입하고 계좌 개설하는데 수월 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지는 기본보다 못함을 만든다.
그러나 금융러님의 각 용어에 대한 설명과 해당 차트에 무엇을 유심히 보아야 하는지 설명을 주셨는데, 어렵지 않게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도 초보 투자자들은 부동산과 비교했을때 비싼지 싼지를 판가름 하는 기준을 잘 알지 못하는데 1%의 기준을 두어야 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할때 내가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하면 투기에 가깝다고 얘기합니다.
근데 주식투자도 내가 왜 이종목이 좋은지 어떤부분의 장단점이 있는지를 모르면 투기를 한다는 모습도 동일했습니다.
이전에 저는 뉴스기사만을 보고 누군가가 잃어야 지만 큰 수익을 벌 수 있다고 오해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장기 투자를 한다는 것은 부동산 투자와 다를게 없다는 것을 깨달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날에 목돈을 예금에 넣고 있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 예금 이율이 좋은 저축은행을 찾아다녔었습니다.
그러다가 펀드에 대해서 알게 되고, 펀드에 수익율을 기대한채 1년이상 넣어둔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자유롭게 출금할 수있다던 펀드는 인출을 할때마다 이제까지 쌓인 이자의 대부분을 수수료로 가져가는 것을 보며 허탈했었습니다.
결국 계산해보니 예금의 이자보다 수익이 적음을 알게된 후 펀드는 뒤도 돌아보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경험하기 전에 이강의를 들었다면 저의 씨앗의 크기는 좀 더 달라 졌겠죠?🥹
나의 전략은 선명했다.
저의 원초적인 방향은 절세 1순위 돈을 모으는게 2순위 였습니다.
금융러님이 가이드 라인을 설정해주시는데, 나의 전략의 방향을 손쉽게 정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1년 10년 20년 투자 기간에 따른 성과율의 수치를 보여주시면서 설명 주시니 더욱 선명한 방향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부동산과 다른 한가지는 쌀때 사고 비쌀때 팔고의 전략이 정답은 아니라는 부분이였습니다!
각 계좌의 사례별로 공략집을 케이스별로 설명 주셨는데 나는 어떤곳에 그럼 속할까? 라고 고민도 잠시
절세계좌 의사결정 나무를 만들어 주셔서 오히려 내가 필요한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세울수 있도록 설명 해주셨습니다.
너나위님이 자주 언급하고, 또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쓴 책에서는 항상 돈을 버는것 보다 지킬수 있는 그릇을 가지는게 어렵다고 했었습니다.
온라인 강의에서 처음 뵙는 금융러님 이였지만,
강의를 듣는 내내 이분이 왜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고 지금의 경지까지 갈 수 있었는지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강의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투자 열망의 시기에 누군가를 만나야지 내가 누구를 가르쳐야지 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오로지 내집마련의 목표 하나만을 보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것을 늘려갔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내가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 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늘려가고 있나? 라고 나에게 질문과 동시에 현상황에서의 1호기를 하고 싶은 조급한 마음과 적은시간에 쫒기며 루틴이 깨진 나를 보며 왜 인지 원인만 찾았었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걸 하나씩 늘려가야 겠다고 마음의 중심을 다 잡는 강의 였던거 같습니다.
주식들의 대가들의 공통점은 주식시장에 오랫동안 남아 있으면서 경험을 하고 장기 투자자의 관점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나도 지금 현시장에서 어렵고 힘들더라고 경험과 과정을 즐기면서 장기 투자의 관점을 가져야 겠다고 한번더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주식에 초석을 다지는 탄탄한 강의 감사합니다! 금융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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