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날짜 : 2025.8.6 ~ 2025.8.12
“부자들은 세금, 부채, 시장 폭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들을 자산을 늘리는 기회로 삼는다.”
이 문장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현재 시장이 많이 어지러워서 ‘투자를 지금 해도 되는 건가?’ 겁을 먹고 있었는데, 책에서 그 부분이 언급되어 강하게 와 닿았다. 대부분 사람들은 세금이나 부채, 경기 침체를 피해야 할 닥치면 위험한 것으로 인식하는데, 부자들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세금 구조를 이해해 절세 전략을 세우고, 부채를 활용해서 자산을 확대하며, 시장이 하락할 때 오히려 좋은 자산을 저렴하게 매수한다는 것이었다.
‘부자들이 왜 더 부자가 되는가’라는 질문의 본질은 부자들은 돈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산을 증식하므로써 시간이 돈을 버는 것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금융지식이 많기 때문에 부자가 더 부자가 되는 것 같다.
결국 부와 가난을 가르는 것은 ‘사고방식과 전략’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만약 네가 너의 돈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이 네 돈에 관심을 갖게 된다.”
→내가 내 돈을 직접 관리하지 않으면, 돈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결국 누군가 그 돈을 가져가거나 활용한다.
금융 지식과 관심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판단에 의존하게 되고 , 그 결과 부의 주도권을 잃게 된다.
‘돈’의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금융 문해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자본주의에서는 돈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음을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월부 생활 시작하기 전의 나의 과거가 떠올랐다.
왜 사람들은 집 값이 오른는 데 집을 사지? 이렇게 전세로도 좋은 집에 살 수 있는데!
무지했기에 내 돈을 누군가가 활용할 기회를 주었던 것이라는 생각에 나의 돈에 관심을 둬야 함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 인지했다.
“신께서는 실수를 통해 너에게 말을 건단다. 실수란 ‘정신 차리고 일어나. 여기에 네가 배워야 할 일이 생겼어.’라는 뜻이거든"
그는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인생의 실패자들 대부분은 자신이 포기했을 때 성공이 얼마나 가까웠는지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다.
→ “돈을 위해 일하지 마라. 돈이 나를 위하게 만들어라.”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내가 일하지 않아도 나를 대신에 일 할 훌륭한 직원을 뽑자.
지금 하고 있는 공부가 사실 아직 해보지 않아서 더욱 막막하고 두려움이 있을지라도 포기하지말고,
실수를 통해 배우면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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