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 키우느라 정신없어서 부동산공부를 잠시 잊은채 살다가

너나위님이 진행하셨던 아침 8시에 짧은 강의 올라오던 챌린지(?)를 보게되었습니다.

그 챌린지에서 보았던 강의를 보고 아 이렇게 계속 반복된 삶만 살수는 없다 생각이 들었어요.

나중에 아이와 해외에서 한달살기라는 꿈을 안고 다시 월부에 강의 신청을 하게되었어요

 

자가가 없는 50억 부자는 없다는 말씀을 듣고 느리지만 천천히 내집마련, 그리고 친정엄마의 갈아타기에 초점을 두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1주차 강의는 오프라인 초대를 받아 처음으로 오프라인강의를 들을 수 있었어요.

화면에서만 보던 너나위님은 실제로는 화면보다 훨씬 피지컬이 좋으셨어요 ㅎㅎ 운동을 하셔서 그런가요.

진심을 다해서 가르쳐 주시던 열정에 그동안 애기키우면서 일하고 집안일 한다는 핑계로 저의 꿈을 잊고살던 저의 의지에 다시한번 불이 지펴졌습니다.

 

이번 1주차 강의에서는 대출에 대해서 깊고 세세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렇게까지 딥하게 알려주시는거 알았으면 내마중 진즉에 들을걸 그랬어요. 그동안 실준반, 지기반, 열기, 열중, 서기반 들으면서도 대출에 대해서는 솔직히 대충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어려운부분이다 보니 자꾸 회피하고 다른 부분만 공부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 1부터 10까지 대출과 내예산을 어떻게 짜는지 방법을 알려주셔서 그대로만 하면 제 예산이 또렷하게 나와 첫번째 저의 징검다리가 될 집이 잘 보일것같아요. 

이번내마중 3주차까지 끝까지 과제열심히하고 강의 초집중해서 듣고 온전히 제것으로 만들겠습니다.

꼭 월부 강의가 아니였더라도 너나위님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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