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p.267
“실패는 현실 세계에서 배우는 방법이다. 현실 세계에서는 성공할 때까지 실패하기 마련이다.”
“영업은 고객이 ‘아니오’라고 말할 때가 시작이다.”
나는 매우 수줍어서 거절을 두려워했지만, 이제는 판매를 좋아하게 되었고, 거절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두려움의 대상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인생이 바뀐다.”
거절을 극복하고 고객의 반대를 뒤집는 것은 하나의 게임이 되었다.
마인드나 방법에 대한 부분도 좋긴 했지만,
투자 관점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미국과 세금이나 혜택이 좀 다르기는 하지만) 세금을 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제네시스박님이 세금을 그렇게 빠삭하게 알고 계신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했고,
세이노님도 사업과 세금 관련해서 비슷한 얘기를 했던 것 같다.
부채는 비과세, 유령소득에 대한 개념도 신기했었다.
부채를 레버리지라고는 생각했었지만,
그 돈을 벌지 않음으로써 소득세를 내지 않는 점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물론 이자는 내지만 이자가 소득세보다 싸다. 그리고 이자보다 더 벌면 된다.)
하지만 아직은 작고 작은 투자자이다보니까, 전세금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제바 멘토님 생각나네...)
무엇보다 이 책이 17년에 쓰여진 책이라는 점에서 놀라웠다.
코로나를 예측한 것은 아니었겠지만, 어쨌거나 돈이 주식으로 왕창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거품이 꼈고 빵하고 터져버렸던 건 사실이니까.
역사의 반복인걸까?
각 사분면에는 규칙이 있고, 거기에 맞는/갖고 있는 정신/신체/감정/영혼/규칙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사분면으로 이동하는 것은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것과 같다고 하는데,
일단 지금의 내 상황에 안주하고 변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을 벗어나려고 노력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과 목표를 더 크게 하는 것부터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다!
댓글
와아앙냥냥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