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에 대해서 처음으로 생각할 수있는 기회를 준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부동산보다 조금 더 나한테 맞울을 수도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 더 알고싶어졌습니다. 좋은 부동산 하나를 갖고, 그 뒤로는 주식을 해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투자, 금융, 자산에 전혀 문외한이었던 나에게 다양한 선택지가 생기고 있는 것 같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우상향 하는 자산의 힘을 믿고 차근차근 따라가 보겠습니다. 


댓글


제다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