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하지만 뜨거운 열정을 품은 투자자 스뎅입니다
첫 장부터 튜터님이 "실전반에서 어려운 것" 이라는 주제로 저의 가슴을 쿡쿡 찔렀습니다.
다 제가 첫 실전반에 느끼기도 하고,
지금도 여전히 고민거리에 들어가 있는 물음표들이였습니다.
임장을 가서 단지의 가치 판단을 임보에 실어 넣는 것.
단지 vs 단지 로 비교평가를 하라고 하지만, 연식과 평형, 지역이 바뀌는 순간의 혼란스러움과 멘붕
지방을 보고 있다가 갑작스럽게 수도권으로 방향성을 바꿔버린 것
모두 다 제 얘기 인 것 같았습니다..ㅎㅎㅎ
그런데, 이번 첫 용맘님의 강의를 듣고 이제는 더이상
고민도, 실수도 없을것만 같은 기준이 생겼습니다.
임장과 임보의 제대로
분임을 시작하기 전에 동료들과 서로 임장지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말하고 시작하기
반드시 투자와 연결해서 생각하기
지도위에 시세를 올리면서 위 아래 왼쪽 오른쪽 으로 펼쳐져있는 단지의 가격흐름을 파악하고
우선순위 단지를 골라 가격의 왜곡을 찾아낸다!
-> 하락율까지는 시세지도에 올려보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락률을 통해서 시장 흐름이 어떠한지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시세지도가 가격매칭과 가격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라면
시세그룹핑은 투자우선순위와 매물 임장 순위를 알 수 있구나!
더 깊은 임장보고서 레벨업!
항상 동료들이 질문하는 거 보면 신기하면서도 나도 질문왕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많습니다.
근데 결국은 그냥 발로만 걷고 눈으로만 보는게 아닌,
투자와 연결해서 땅이 좋으면 세대 수가 적어도 괜찮을지,
세대수 적은거에 선입견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똑부러지는 가치판단은 기본이고 매우 중요했습니다!
언덕이 기본이라면 평지에 대한 프리미엄이 없을까?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면 더욱이 역세권이 중요할까
이런식으로 생각의 전환을 통해 보다 더 나아가서 생각해봐야되는 것.
이또한 투자와 긴밀한 연결 짓기를 강조해주셨습니다.
-> 꼬리에 꼬리를 물어 계속해서 생각하자!
-> 생활권별 선호요인을 무조건 남기자
매물임장 후 복기
지금 당장 투자를 할 수 없더라도 단지와 가격을 남길 것.
이 또한 임보에 어떻게 남겨야 하는지 방법을 배우며
매임복기를 통해서 내가 파악한 선호도 대로
가격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되며 복기는
내가 "더 나은 결정을 하기 위한 과정" 이라는 매우 중요 요소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복기를 하면서 나의 투자 성향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또한 알 수 있었는데요
우당탕탕 했던 1호기만 복기 할 것이 아닌, 앞으로 보다 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좋은 투자가 되기 위해 이제 모든 면에서 복기는 필수 인듯합니다.
-> 복기를 통해 앞으로의 더 나은 결정이 될 수 있는 방향성을 설정하자
비교평가의 모든 것!
틀만 보면 분명히 쉬울 거 같은 비교평가가 왜그리 어려운지 =ㅁ=
그 이유는 항상 연식과 평형은 다른데 가격이 비슷해서
어떻게 가치 판단을 해야될지 몰라서 임보가 산으로 가고 단지의 가치가 산으로 간 거 같습니다.
1) 단지가치 2) 가격 3) 상황
이 모든걸 정리해서 단지 비교가 뚜렷해지며
그 안에는 생활권 우선순위와 단지의 위상은 디폴트이고
결론을 내며 이제는 투자를 하기 위한 메타인지까지 저에게 모두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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