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돈이 알아서 굴러가는 시스템으로 1억 모으는 법 - 재테크 기초반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권유디

안녕하세요. 🤩
목표를 위해서 꾸준히 나아가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챠임타임입니다.
재테크 기초반의 권유디님 강의는 정말 부동산 투자의 기초와 원석을 다지는 강의 였던거 같습니다.
심지어 저도 투자 생활하면서 정확한 용어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하기도 하고, 대략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고 넘어갈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설명주시는 강의였습니다.
알파투자에서 부동산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
이전의 강의에서 MY Dreamlife Project를 설명주시면서 새싹을 굴린다에 대해 역량과 인내 외에 알파 투자와 베타 투자에 대해 설명을 주셨습니다.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알파투자의 부동산에 대해 어려운 용어를 익힐수 있게끔 설명을 주시면서 투자사례 별로 연 수익율을 18% 달성한 아파트에 대해서 설명 주셨습니다.
우리의 여러가지 형태의 투자를 진행할 수 있지만 어떤 투자를 할때 성공적인 투자를 할수 있는지 방향성에 대한
설명도 주셔서 내가 왜 이 길을 나아가야 하는지에 설명 해 주셨습니다.
너바나님의 책 중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에서 왜 우리는 이 방향을 선택했는지 300페이지가 넘는 책에 설명해 주십니다. 그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강의로 설명 주시는거 같았습니다.
처음 부동산 강의를 배우시는 분들도 목표 설정에 도움이 많이 되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경제적 자유로 가는길
누구나 경제적 자유와 파이어를 위해서 알파투자를 시작합니다.
저는 일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파이어를 위함은 아니지만 노후를 대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시스템으로 그 과정을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셔서 내가 처음 월부 입성 했을때 이 강의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현금흐름과 시세차익에 대해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에 구체적으로 설명 주셨습니다.
예시로 한 단지의 금액을 예를 들어서 설명주시는게 이해하기 쉬웠던거 같습니다.
기회를 모르면 배워야 한다.
가격이 쌉니다. 지금이 용기낼 때 입니다. 이런 말들이 저의 월부입성 첫 수강 때 많이 듣던 말이 였습니다.
근데 그때는 나의 수준에는 가격이 싼지 비싼지 판단도 안서고 시장 상황을 어떻게 파악하는걸까? 라는 막연한 어려움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이번 강의에서는 그 범위에 대해 설명 주시면서 지금 당장 내가 할수 없는 것과 할수 있는 것 구분을 짓고 나의 투자할 대상을 찾는 법을 예시로 내가 아파트 후보를 어떻게 수집하고 어떤 부분을 비교평가 해야하는지도 너무 쉽게 설명 주셔서 처음 부동산을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쉽게 이해가 쉽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는 매년 강의를 쉬지 않고 수강해오면서 왜 내가 지금 이 행동을 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행력에 초석을 다질수 있는 강의 였습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6.27 대책
최근 부동산 대책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저는 더 자세히 알아야하고 더 깊이 이해 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권유디님도 투자자의 입장에서 6.27 대책을 바라볼줄 아는것 뿐 만 아니라 실 수요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현상황의 6.27 대책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얘기 해 주셨습니다.
또한 그런 시각에서 우리가 바라보고 내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까지 설명을 주시니 최근 대책에 대한 설명을 더 투자자의 입장과 실수요자의 입장으로 구분해서 투자자로써의 행동을 어떻게 옮겨야 하는지 더 명확하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최근 분양권을 매도하였습니다. 🥳
권유디 튜터님과 올해 초 2월 코칭을 받았었습니다.
그때 투자자 로써의 길과 실수요자 로써의 길을 설명주시면서 두개의 장 단점이 있으니 가야할 방향을 정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코칭해 주셨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질문의 기회들이 생기면 같은 질문을 계속하는 저를 보았습니다.
알면서도 용기를 내지 못하고 실행을 옮기지 못한 시기를 보낼 때도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분양권을 매도하여 실행으로 옮겼습니다.
그러고 나니 권유디님이 얘기주신 기회를 알아보지 못하는게 어쩌면 내가 용기내기 못한부분이지 않을까🤔
그만큼 확신을 받을수 없었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권유디님이 코칭 주신게 어떠한 선택을 하세요 마세요의 방향 보다 내가 직접 해야할 수 있는것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행동 으로 옮길 수 있도록 코칭을 해 주신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결국 현재 투자는 내가 할것이고, 투자자로써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고 선택하고 감당할 것은 나의 몫이기 때문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권유디님도 나는 인내력이 좋은사람이다. 의지력이 좋은사람이다. 라고 믿어 왔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결국 대기업에서 하는 성공 DNA를 가지고 그 시스템을 믿으며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 주셨습니다.
그래서 월부 생활권 안에서 이렇게 성공을 이루어 낼 수 있다고 모두가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또한 두려움보다 용기를 의심보다 믿음을 선택해 당신만의 이야기를 시작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 의미가 전 잘 알지 못하는 시기가 분양권 매도 이전에 있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시스템속에 있으면서 실행을 하다보니 그 어려웠던 선택의 시간도 월부의 생활권 안에서 잘 넘겨온거 같습니다!
권유디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또한 코칭 덕분에 용기를 내어서 또 한걸음 실행에 옮기기 위해 나아 가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1호기 한 후의 좋은소식과 후기로 권유디님 강의를 꼭 오프라인 강의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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