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입장에서 무의식적으로 많은 숏츠를 보아 왔어요
볼때는 짧은 1분이였는데,
막상 내가 기획하고 제작하려고 하니 그 1분이 무척 길게 느껴졌어요.
단계적으로 쪼개서 이탈률이 없도록 제작해야 되니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되네요.
그래도 강의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후킹 → 문제 제시 → 해결책 → 결론 → CTA 구조에 맞춰, 씬을 나눠 작업하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제는 숏츠를 볼때도 이 구조로 흘러가는 숏츠인지 아닌지를 알고 소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서 배운 선배님들의 과제들도 확인하면서 저의 부족한 점을 채워 점점 나아지는 숏츠를 만들수 있길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