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기 윤이나✨️고 빛2나는 여름🍉2었다' 🍩몽쉘🍩입니다.
내마실 때 오렌지하늘 튜터님과 함께했던
월부 인생 첫 번째 튜터링데이 이후..
이번에는 찐 실전반에서 갖게 된
첫 번째 튜터링데이를 윤이나 튜터님과
행복하고도 알차게 보냈습니다.
윤이나 튜터님과 함께 한 튜터링데이는
튜터님과의 뇌퀄라이징을 위해 노력하고
앞마당에 대해 묻는 튜터님의 질문에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기존의 앞마당도 점검하고
지금의 앞마당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월부 생활을 먼저 해 나가신 선배님께 듣는
어떻게 성장해나가셨는지,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을 듣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3일 연속 임장하면서 피곤하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 모든 피곤함을 잊게 할만큼 마무리까지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첫 열반스쿨 실전반 튜터링데이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1. 비교임장지 분임을 통한 임장지 뚜렷하게 보기!
튜터링데이의 첫 시작은 비교임장지인 B지역 분임이었습니다.
튜터님과 만나 오늘의 비교임장지인 B지역에 대해서 듣고
B지역의 어떤 포인트들을 중심적으로 보는 게 좋을지,
B지역과 관련지여 이번 임장지인 A지역을 어떻게 봐야할지
여러 설명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연관되어 있는 지역인만큼 튜터님의 설명을 통해
이번 앞마당의 선호도에 대해 더욱 뚜렷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A지역과 B지역이 어떻게 변화해나갈지,
입지 가치와 외부의 수요를 끌어들일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으로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BM 사항 인근지역과 앞마당 함께 생각해보고 비교해보기
2. 튜터님과의 임장 시작!
비교임장지인 B지역 임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나가면서 해당 지역의 분위기를 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부분들을 질문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아무래도 실거주 집을 마련하고나니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투자해야 할 지,
앞마당은 수도권을 가야할까, 지방을 가야할까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결혼준비를 하는 2달동안 이 부분도 생각을 해봐야겠다 싶었는데
혼자서는 나오지 않던 결론들을 튜터님께 조언을 구하고 싶다 생각이 들어서
튜터님께 조심스레 연 저축액과 제가 생각하는 방향성, 고민까지 말씀드렸습니다.
튜터님께서 각 상황에 따른 대안을 제시해주시고
대신 유리공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함께 해야함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유리공과 다행히 의견이 잘 맞는 상황이라 다행이다 생각이 들면서
튜터님의 일인 것처럼 세심하게 조언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BM 사항 나의 상황에 맞는 방향성 설정과 유리공 지키기!
3. BM 포인트가 우수수 떨어지는 사임 발표
마무리 시간은 사전임보 발표 시간이었습니다.
총 3분의 여름이들이 발표를 해주었는데요.
실전반 경험이 많은 분들이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의 검증을 위해서 깊이 파고드는 모습,
다채로운 자료들을 바탕으로 앞마당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까지
저보다 경험 많은 분들의 임보를 보는 것은 제 임보를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발표 중간중간에 튜터님의 설명과 피드백,
그리고 다른 조원분들께 해주시는 질문을 통해 서로의 생각도 듣는
유익함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튜터님께서 임보를 어떻게 쓰시는지,
독서 후기를 보여주시면서 해주셨던 말씀들까지!!
튜터님의 닉네임 그대로 '윤이나는 튜터링데이'의 마지막이었습니다.
BM 사항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기, 생활권의 가격 결정요소 찾아보기
평소에도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윤이나 튜터님❤️
12시간동안 함께 하면서 튜터님의 노하우과 경험, 사고까지
모두 다 뇌퀄라이징 하고 싶은 마음이 뿜뿜했습니다ㅎㅎ
투자에도,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에도 진심인 튜터님을 직접 뵙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이 있어서 남은 2주도 더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낯가리고 부끄러움이 많아져서...
더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 아쉽지만
마지막 최종 오프모임 때 사랑을 많이많이 표현해보겠습니다ㅎㅎ
그리고 광복절부터 3일 연속 만난 여름이들!
항상 유쾌하게 조를 이끌어주시는 회오리감자 조장님,
긴 일정에 피곤하셨을텐데 끝까지 파고드는 임보로 영감 주신 창식이님,
좋은 질문들로 생각할 기회 주시는 어졔님과 레홍님,
몽몽시스터즈로 함께 이야기나누면 넘 재밌는 자몽님,
한 마디씩 툭툭 던지는 농담이 웃기신 마니님,
수줍수줍하면서 할 거 다하시는 로이님까지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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