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과제를 하고서 내가 안다고 생각한다고 내가 할 수있는 것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그래도 재미있는 과제였고, 아주 적절한 과제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1~3강을 들으며 나는 주식이라는 것을 접해보기도 전에 부동산에 뛰어들었는데, 주식과 부동산 중 과연 나에게 더 맞는게 무엇일까 하는 고민이 생겼다. 올해 1호기를 하고(!) 주식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다.

 

내가 안다고 착각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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