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호한음악입니다.

이번 재테크 기초반을 통해 주식에 대한 좀 더 깊은 지식을 쌓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유튜브를 통해 S&P500 ETF를 모아가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거기에 매료되어 연금저축계좌를 무지성으로 매수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좀더 저한테 유리한 쪽으로 활용할 수 있고 저의 방향성을 생각해보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그저 무지성으로 매월 적금처럼 주식 투자를 모아가면 된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지만 그것도 물론 안하는 것보단 좋지만  부동산투자처럼 종잣돈이 있으면 좀더 유리한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무지성으로 그저 유튜브를 통해 얻은 정보만으로 해왔던 S&P500이 주식에서는 강남아파트처럼 오랫동안 보유하여 수익을 내는 종목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주식에서도 부동산처럼 그런 종목을 추구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저는 절세계좌를 그거 절세를 위한 또는 노후를 위한 목적으로만 생각해왔지만 오늘 강의를 통해 절세계좌를 통해 알파투자로도 활용을 할 수 있다는 새로운 안목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저 세제혜택만이 아닌 건보료, 금융종합소득세와 같은 저는 보지 못했던 장점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저 해지하면 안되는 막연한 생각, 혜택을 다시 토해내며 그저 과세를 해야한다는 두려움이 하나하나 따져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걸 배우며 내가 정말 얕게 알고 그냥 했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알고 있지 못한 정보, 알고는 있지만 신경쓰지 않는 정보들로 인해 저는 중복 투자 에스앤피와 나스닥에 투자중이었고 괴리율, 실부담비용율을 확인하여 좀 더 싼 ETF종목 선택 따위는 신경쓰지 않는 체 투자라기보단 투기에 가까운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괴리율을 확인하여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세금을 줄여 수익을 높기 위한 절세계좌 활용을 하여 베타 투자를 해나간다면 저의 노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절세계좌를 통한 것도 투자이기에 언제나 리스크가 있다는 걸 명심하고 수익뿐이 아닌 리스트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수익이 확실한 ETF투자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입을 수 있기에 어떤 투자를 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을 정하기 전까지는 저축을 하며 남는 돈이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의 베타투자를 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향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아직 명확한 방향성을 정하지 않기에 isa계좌를 개설하고 저의 세제 혜택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한 걸음 나아가 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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