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실전반을 수강 중인 15조 실전 삐약이🐥, 다랭구끼끼입니다. ^_^
좋은 기회로 4강 오프 강의에 초대받게 되어 월부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5월 투코를 받으러 처음으로 월부를 방문한 이후로, 이번엔 강의장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골목길에서 주우이 멘토님!도 마주치고,
월부 책꽂이?의 도서 목록도 확인하면서!
모든 것이 세상 신기한 오프 강의였습니다ㅎㅎㅎ
저는 아직 ‘임보를 5개 미만 써본 사람’에 해당되어,
매일매일 여러 단계에서 우당탕탕 부딪히며 서툴게 배우고 있는데요.
이번 강의에서는 여러 과정 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두려움이 앞서는
매물임장과 임보를 결론짓는 부분에 대해 튜터님들의 찐한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매임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가로X세로로 단지를 선정하고,
스케쥴링을 역산 하고, 선호도와 가격을 덧입힌 질문을 준비하는 것까지.
그때그때 닥치는대로 예약을 잡았던 저에게 꼭 필요한, 체계적인 사전 준비 단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시장의 분위기 안에서 매물을 확인하고,
3가지 요소와 명확한 키워드를 통해 한 끗 차이나는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디테일도 기억납니다.
또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전임을 하는 습관을 통해
확률을 높이고, 기회를 잡고, 벽을 깰 수 있었던 튜터님의 이야기가 가장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도 매일 작은 습관의 힘이 되도록 바로 실천해봐야겠다 다짐했습니다.
“나는 매물 임장의 벽을 깬다.”를 100일 간 100번 반복해서 쓰셨던 나알이 튜터님.
튜터님이 강의 초반 말씀해주신 매임의 목적이 떠오릅니다.
매임을 통해 수요를 검증하고, 앞마당에 마침표를 찍고 넘어가서
튜터님들을 만날 때마다, “제 물건 괜찮을까요? ^_ㅜ;;” 를 묻지 않는,
‘최선의 투자’를 하기 위한 것이 바로 그 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단계의 끝까지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결실에 감사할 줄 아는,
아쉬움과 부끄러움을 남기지 않는 자세가 곧 ‘최선의 투자’가 된다는 가르침을 잊지 않겠습니다.
앞마당이 쌓여가는데 이전 임장지가 잘 떠오르지 않는,
= 가뜩이나 옷도 적은데 뭘 입어야하는지 찾지도 못하는(^^;;)
제게 너무나도 단비 같은 인턴 튜터님의 강의였습니다.
튜터님의 강의에선 앞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임보에서 기존의 앞마당까지 녹여내어 결론을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단계별로, 제각각의 상황별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시세 트래킹 > 원페이지 > 전수 조사의 3단계를 통해
투자 후보 지역을 찾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후보 단지를 선정하는 방법과
+ 앞마당 관리 스케쥴표까지!ㅋㅋㅋ
정말 고대헤에로만 따라하면 되도록 정리해주신 튜터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 중 마음에 깊이 남아 큰 위로가 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가 겪는 매일의 우당탕탕은 사실 ‘어려운 것’일 뿐,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게 아니라, 매일 조금씩 시간을 들여 쌓아가다 보면
그것들이 모여 특별함이 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 덕분에 지금 매일 쏟고 있는 시간들이
언젠가 특별함으로 다가올 날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고,
다시 임보 앞에 앉아 힘을 낼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 덕분에 이제 전혀 네모네모 두렵지 않습니다악!!😆
[적용할 점]
진심을 담아 강의 해주신 튜터님들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를 들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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