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배와의 대화 느낀점
- 아낌없이 경험담과 공부한 내용들을 나눠주시려는 선배님의 모습을 보며, “이곳 월부의 강사님들과 선배님들의 ‘나누고자 하는 마음’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어렴풋이나마 그 마음을 헤아려보며 나중에 그런 선배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 특강을 통해 만난 상황과 목표가 각기 다른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들으며 나보다 더 먼저 세월을 보내신 인생선배님들의 생각과 관점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고 또 그에 대한 월부 선배님의 경험을 토대로 한 조언을 들으며 많은 배움을 얻었다.
2. 내가 바로 적용할 점
- 내가 선배님과의 대화를 통해 해결하고자 했던 궁금증은, ‘내집마련 직후 종잣돈이 1도 없는 나 같은 상황에서도 투자공부를 지금 당장 할 필요성이 있는가?’ 였다.
- 사실 월부 내마기,내마중에 완전 초집중+몰입하여 ‘내집 갈아타기’라는 목표를 이루어냈지만('잘' 갈아탔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그전의 초집중+몰입모드를 통한 단기 목표 달성이 아닌, 긴 호흡을 갖고 가야 하는 투자공부에 대해서는 겁이 났던 것 같다.
- 내 고민에 대한 선배님의 답은, ‘꾸준한 공부와 투입이 언젠가 불현듯 찾아올 기회를 잡을 성과로 돌아온다’는 것이었다. 본인도 과거에 종잣돈과 맞지 않는 투자대상들을 바라보며 이게 의미가 있을까? 싶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 곧 그 대상이 본인이 이룰 현실로 다가왔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고 도움이 되었다.
- 이를 통해 내가 바로 적용할 점은, 당장의 종잣돈은 없지만 투자공부를 하고 또 투자하고픈 대상이 생겨나면 그 또한 내 종잣돈 모으기와 저축하기에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 월부 환경 안에서 계속해서 지내봐야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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