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진정한 행복의 7가지 조건
2. 저자 및 출판사: 채정호, 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024.08.12~08.20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수용 : 적극적으로 모든 것을 있는 그래도 경험하라]
#괜찮아 #그럴 수 있어 #별일 아니야
수용에 앞서 반드시 한 가지 전제가 따라야 한다. 고통과 괴로움을 분리하는 일이다. 고통을 내 마음으로, 내 삶으로 실어 나르기 때문에 괴로움이 생기는 것이다. 우리는 고통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고통 자체는 피할 수 없어도 고통으로 인한 마음의 괴로움은 피할 수 있다. 괴로움을 완전히 없애기란 불가능하다. 그래서 고통을 받아들이되 딱 그만큼만 괴로워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면 좋겠다. 진정한 수용은 잘못된 선택을 한 자신에게도 ‘그래도 괜찮다’고 말하는 것이다. 스스로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한 결과임을 인정하고 지금의 내 삶에 무조건 ‘예스’라고 말하는 것이다. 수용은 내 삶이 완벽하고 마음에 들어서 ‘예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완벽하지 않고 마음에도 안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예스’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완전한 존재가 아니며, 따라서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그런 선택을 했던 것이 잘못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사람은 다 다르고 고유한 특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능력이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존중하고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완전한 존재가 아니며, 인생에는 우리가 피할 수도 바꿀 수도 없는 일들이 반드시 있고, 그런 일이 닥친 것이 모두 정상이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나 자신을 온화한 마음을 가지고 힘들고 괴로운 마음을 알아주고 자책하는 마음에서 스스로 빠져나오길 바라면서 따뜻하게 안아주자. 그리고 ‘나는 소중한 존재이고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믿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각자의 삶에서 이미 자신에게 주어진 긍정적인 자원들을 발견하고 그것들에 기쁨을 느끼면서 살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경험을 늘리면서 일상에서 주어진 좋은 것들을 발견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2장. 변화 :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목표로 하라]
#어제보다 나은 오늘 #매일 조금씩 #몰입 #적당히 도전적인 것
변화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니라 자기다운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한 변화에 관심을 집중하자는 것이다. 작년보다는 올해에, 지난달보다는 이번 달에, 어제보다는 오늘 더 나은 내가 되는 것이 변화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하루아침에 달라지는 거창한 변화를 꿈꾸지 말자. 우리가 하려는 변화는 ‘매일 조금씩 더 나아지는 것’이다. 변화를 위한 첫 걸음은 자신의 고정관념과 편향된 관점을 살펴서 부정적 측면을 줄이고 긍정적 측면을 늘리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변화에서 중요한 것은 충분한 시간과 제대로 된 방향이다.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긍정적인 행동을 루틴으로 습관으로 만들면 삶도 더 나은 쪽으로 변화하게 마련이다. 어떤 한 가지를 희생해서 다른 것을 더 잘하려 하는 것은 바람직한 변화가 아니다. 한쪽을 허물어 다른 쪽을 높이 쌓는다 한들, 쓰나미가 몰려오면 결국 낮아진 쪽으로 물이 흘러 넘칠 것이다. 자기 삶에 어떤 쓰나미가 물려와도 잘 버텨내려면 몰입, 재미, 즐거움과 같은 긍정 자원을 균일하게 쌓으면서 동시에 우울, 불안, 분노와 같은 부정 자원을 긍정 자원으로 전화하려는 노력을 함께 기울여야 한다. 변화는 결코 한번에 뚝딱 이룰 수 없다. 시간의 축을 길게 잡자. 변화는 결국 시간 싸움이다. 오랜 시간 반복적으로 경험해서 루틴이 되고 습관이 되어야만 진자 자기 것이 된다.
무언가를 반복하되 무작정 오래만 해서는 안 되고 자신이 정말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서 올바른 방법으로 노력해야 제대로 된 변화와 성장을 이뤄낼 수 있다.
자기 자신과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운동, 독서, 명상을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 세 가지는 내가 가진 긍정 자원에 상관없이 더 좋은 삶을 위한 변화의 토대로서 갖춰야 할 습관이다. 지금 당장 중요해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보다 나은 삶을 바란다면 이것들을 위한 시간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매일 조금씩 실천하겠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몰입은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버겁지도 않은 과제를 극복하는 데 한 사람이 자신의 실력을 온통 쏟아부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몰입이 일어나려면 ‘적당히 도전적’이어야 하고 자신이 그 일에 대해 ‘상당한 수준의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몰입의 경험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도 그들처럼 자신이 하는 일을 더 좋아하고 집중하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변화하는 충만한 삶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3장. 연결 :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잊지 마라]
#온화함 마음으로 이해하기 # 친밀감, 사랑, 공감, 돌봄 #나와의 연결(명상)
사람들 간의 좋은 관계가 우리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든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행복에 전염되는 건 그 관계가 친밀감을 바탕으로 한다는 걸 전제한다. 진정한 행복을 위한 연결은 커넥트가 아니라 케어라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관계든 잘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인간관계에도 디톡스가 필요하다. 내 에너지를 과도하게 소진해야 하는 관계, 연결되지 않고 오히려 외로움이 느껴지는 관계, 부정적인 감정으로 가득해 만날수록 독이 되는 관계는 정리해야 한다.
진정한 연결을 위해서는 ‘다름’을 내세울 게 아니라 상대의 입장이 되어보고 그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 즉 ‘공감’이 필요하다. 연결에서 중요한 주제는 사랑, 친밀간, 돌봄, 공감이다. 이 네 가지를 뒷받침하는 것이 온화함이고, 온화함은 자비로운 마음에서 비롯된다.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들이는 노력도 필요하다. ‘시간 선물하기’라고 부른다. 긍정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주면 줄수록 뿌듯한 마음이 든다.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언어를 쓰는 언어 습관도 중요한 하나이다.
혼자가 더 편하다면 연결 대상이 생명체가 아니어도 좋다. 가장 중요한 연결은 바로 자기와의 내적 연결이다. 내적 연결을 통해 자기 마음을 잘 가꿀 때 다른 사람을 잘 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세상과도 잘 연결될 수 있다.
[4장. 강점 : 성격 강점을 찾아 자기답게 살아라]
#내 안의 강점 #회복탄력성 #부족한걸 채우기 보다 가진 걸 더 자기화
내가 가진 강점을 충분히 키우지 않은 상태에서 내게 부족한 것을 채우려 들면 인생은 늘 허기질 수밖에 없다. 강점은 훈련을 통해 계발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을 통해 자기화하는 것이다. 강점은 우리 내면에 이미 있는 것이고, 자기 의지에 따라 더 많이 발현할 수도 있다. ‘발견과 차조를 통해 자기화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강점을 충분히 잘 활용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자신이 잘하는 것을 잘 활용하는 것은 강점이고, 자신이 못 가진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수용이다.각 강점에 상응하는 직업이 따로 있는 건 아니다. 어떤 직업이든 자신의 강점을 가지고 그에 맞춰 운영할 수 있다. 물론 강점대로 산다고 삶의 모든 문제가 드라마틱하게 풀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문제가 좀 있더라도 살 만해진다. 삶 자체를 즐기게 되는 것이다.
인생은 마치 시소와 같다. 늘 나쁜 것은 아니지만 늘 좋을 수 만도 없다. 삶의 역경이 왔을 때 잘 견디고 극복할 수 있는 마음의 근력, 즉 회복탄력성을 강화해주는 것도 바로 강점이다. 강점을 바탕으로 사는 사람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이 있어도 잘 넘기고 다시 위로 올라오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쉽게 무릎이 꺾이고 주저앉게 된다.
자기 단점이 관계에서 느끼는 결핍감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단점은 있다. 우리가 아무리 바라고 상상해도 완전무결한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 단점 때문에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5장. 지혜 : 삶의 문제에 대처할 능력을 길러라]
#지혜 업데이트 #남을 공감하고 수용 #지혜 실천 5가지 : 독서,질문,공부,생각,리허설
삶에서 맞닥뜨리는 어려운 문제들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로 풀어야 한다. 지혜는 어려운 문제를 ‘푸는’능력이 아니라 어려운 문제에 ‘대처하는’능력이다. 외부 환경이나 타인이 요구하는 바에 자신을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자아가 이끄는 대로 잘 맞추어 사는 것이 지혜이다. 지혜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매 순간 필요한 것이지만 결정적으로는 피할 수 없는 삶의 역경이나 풀기 어려운 곤란한 문제들에 맞닥뜨렸을 때 삶이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다.
지혜의 기반은 지식이다. 과거의 경험에만 얽매여 새로운 경험을 통해 지식을 업데이트하지 못하면 아무리 나이가 들어 축적된 경험이 많다 해도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없다.
지식을 쌓기 위해 실천할 5가지
1. 독서 : 책을 읽고 곱씹어 생각하고 분별하고 실제로 생활에 적용하는 데 까지 나아가야 진정한 독서이다.
2. 물어보기 : 다른 지혜로운 사람과 교류하면서 모르는 것을 물어가며 배울 필요가 있다.
3. 공부 : 책/유투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다 .
4. 생각 : ‘왜’라는 질문을 던져 답을 구해보는 비판적 사고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정보가 있어도 내 것이 될 수 없고, 내 것이 되지 않으면 실제 삶의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혜로 계발되지 않는다.
5. 리허설 : 상상으로도 충분히 리허설은 가능하다.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해보면 된다.
지혜는 불확실성을 견디는 것이다. 세상 모든 것이 불확실하다. 불확실해도 괜찮다고 수용하면서 최선의 결정을 하겠다는 용기를 내는 능력이 지혜다.
지혜는 공감하고 수용하는 것이다. 상대의 감정을 ‘판단 없이 있는 그래도’ 이해해야 공감했다고 할 수 있다.
[6장. 몸 : 마음에서 빠져나와 몸으로 살아가라]
#내 몸의 움직임 알기 #명상을 통해 내 몸 감각 깨우기 #몸과 마음은 하나다.
정서적으로 위축되면 자세도 위축되고 마음도 위축된다. 몸과 마음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움직임과 이완을 통해 자기 몸의 움직임을 자각하는 고유수용감각을 깨워야 한다.
바마움 소마틱 움직임 명상의 원칙
1.몸의 움직임을 자각하는 것
2.움직임을 작고 세밀하게 하는 것
3.느리게 움직이는 것
4. 몸 전체를 이완하는 것
5. 실수를 허용하고 즐기는 것
[7장. 영성 : 삶의 의미를 찾으려면 현실 너머를 보라]
#내 몸의 움직임 알기 #명상을 통해 내 몸 감각 깨우기 #몸과 마음은 하나다.
인생을 살다 보면 지금까지의 내 능력으로는 더 이상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에 부딪힌다. 진정한 행복을 위한 마지막 조건인 영성은 이런 순간에 필요하다. 인생을 사는데 꼭 있어야 할 삶의 목적과 이유, 가치를 이야기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영성이다. 우리 삶에는 견디기 어려운 역경이 찾아온다. 그럴 때도 삶의 지탱해주고 견디는 힘을 주는 것은 영성이다.
무의미에 빠지면 삶이 재미가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어떤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영성을 증진하려면 첫째 하루에 5~10분이라도 혼자서 조용히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둘째 괴로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부정적 감정으로 즉각 대응하는 대신 지금의 고통스러운 현실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하고 현실을 넘어선 초월의 세계에 대한 관점을 가져보는 것이다. 셋째는 영성 자체를 공부하는 것이다. 넷째 사랑과 친절을 선택하겠다고 결심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이 책을 통해 행복은 내 안에 있다고 깨닫게 되었다. 내 인생을 더욱 풍성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행복이다. 항상 적극적으로 주변의 모든 것을 수용하여 더 나아진 내일을 위해 변화한다. 주변의 건강한 수용을 위한 사람,사물 간의 연결을 하고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부러워 하지 않고 내가 가진 것을 감사하고 강점으로 더 키워 나가야 한다. 이를 통해 지혜를 쌓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해 운동, 독서, 명상을 하여 내 몸까지 돌보든 것이다. 또한 역경의 순간에도 어려움을 받아들이고 넘을 수 있는 초월적인 영성을 추구한다면 불행할 일이 없을 것이다.
2. 종교적 믿음을 가진 적이 없어서 그런지 영성이라는 단어가 낯설고 어떤 것인지 잘 와 닿지는 않았다. 그러나 종교적 지도자들의 가르침, 욕심과 탐욕을 넘어서는 초월적인 마음가짐이 많은 대중들에게 큰 가르침을 준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떤 점인지 대략 짐작이 갈 뿐이다.
3. 우리는 많은 정보 속에서 행복해지는 법을 이미 알고 있는지 모른다. 책에서 적어 놓은 내용들이 모두 처음 듣거나 복잡한 이론 같은 것들이 아니다. 우리의 삶에 가깝게 있고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찾기 위해 또는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유는 행동하고 느끼지 못해서 인 것 같다. 책속에서 알게 된 것을 내가 몸소 실천하여 해야 비로소 행복에 도달 할 수 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하루 핸드폰 보지 않고 5~10분 명상하면서 내 몸에 집중하고 생각 비움의 시간을 갖기.
2. 그럴 수 있다. 그때의 선택은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여유를 갖기
3. 운동을 통해 내 몸을 더 움직이고 건강하게 만들기
4. 매일 성장을 위해 내 능력에서 더 최대치로 해 나가지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27 달인들이 일하는 모습을 잘 관찰해보면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한 가지 발견할 수 있다. 일을 조금이라도 더 잘하기 위해 작고 사소한 것들도 연구하면서 자기 능력의’최대치’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p.131 ‘매일 조금씩 더 나아지는 것’을 목표로 살아간다면 최고가 될 순 없어도 최고에 가까워질 순 있다. 최대치를 하는 것은 더 나은 삶을 위한 것이지 최고가 되지 위한 것이 아니다.
p.143 변화란 이처럼 오랫동안 꾸준히 충실하게 하는 것이지 바쁘게 서두르며 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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