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마의 시간인 3주차 였습니다.

휴가의 계절이기도 하여 바쁜 3주차를 맞이 하였는데 벌써? 하면서 프메퍼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집중이 될까? 휴가라 잠깐의 자유도 즐기고(?) 오만가지 생각이 들면서 스타트를 누르는순간! 온갖 걱정들이 언제 했었냐는 듯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 점점 빠져 든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가야할 지역! 강의에 자주 나오던 아파트단지! 아직 임장도 못해봤지만 가본듯한 느낌으로 강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현지 지역외 숙제를 할 수 있을것인가! 뚜둔...)

이제 남은 임장보고서! 임보!

아직도 제 임보를 보다가 다른분들이 하신 임보를 보면 아직도 갈길이 멀구나 합니다 ㅠ.ㅠ (슬픔)

다른분들처럼 이쁘고 화려하게? 해야되나 싶기도 하지만 많은 시간이 나지 않는 나에겐 아직은 사치 인가 싶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뒤죽박죽이지만 아직까지는 저만의 임보를 익숙해질때까지 !! 써보려 합니다!

익숙해지면 그때가서 이쁘고 화려하고 자신있게?(어디서 들어본 광고 같은데...) 만들자 라고!

나는 할 수 있다! 카이리남편은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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