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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더하기입니다.
어제는 강의라 해도 손색없는
역대급 라이브코칭이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다시 들으며 휘리릭 사라지기 전에
기억에 남았던 부분들을 정리해봅니다 ✍️
엇,, 이건 요즘 내모습인데…😲
“내 상태를 어떻게 이렇게 잘 아시지?” 라는
생각을 시작으로 😅
3시간 내내 알차게 지역 비교·투자 대출·마인드까지
제가 궁금했던 것들을 세세하게 풀어주셔서
속이 다 뻥 뚫렸습니다.
라이브 코칭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아, 나도 이게 궁금했는데!” 싶은 질문이
동료분들을 통해 나온다는 거예요.
함께 고민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
한 지역 안에서 단지를 비교하면
학군·교통·입지가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는데,
그럴 때는 땅의 가치와 강남과의 물리적 거리로
비교해야 한다는 팁!
동대문 생활권 예시로, 같은 권역 안에서도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이유·덜 좋아하는 이유를
분석해보라는 조언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적용할점]
단지의 장점과 특성을 직접 써 내려가며 비교해야,
단순히 “싸다”에 혹해 달려가는
실수를 막을 수 있다는 것!
앞으로는 머릿속이 아닌 ‘적는 습관’ 으로
내용을 정리해서 하겠습니다.
매도 원칙도 명쾌했습니다.
① 수익이 나는 가격에 매도할 것.
② 갈아탈 물건이 보일 때 매도할 것.
특히 “손절을 하면 50번은 생각난다” 는 말씀에
공감이 컸고 두렵기까지 했습니다. 😭
[적용할점]
수익 + 종잣돈으로 갈아타기를 준비하는 게 핵심!
기존 지역보다 상급지로 꾸준히 앞마당을 넓혀야 한다는 방향성도 얻었습니다.
중소도시에서는 연식이 중요한 경우가 많지만,
한 지역의 ‘대장 단지’를 가진다는 건
또 다른 의미와 가치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단지가 정말 압도적인 대장인지 꼭 점검해야
한거고도 알려주셨어요.
또, 광역시에서는 단순히 “신축이냐, 학군지냐”의
문제가 아니고,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선호하는
유일한 입지라면 그 자체로 기회가 된다고
강조 해주시며 실제 단지 비교 예시까지 보여주셔서, 머릿속이 훨씬 정리되었습니다.
[적용할점]
즉, 지방이라고 무조건 신축만 고르는 게 아니라,
지역 내 대장 단지와의 비교를 통해 가격이
더 저렴하다면 충분히 기회가 된다는 것!
현재 전세 낀 매물은 원칙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어렵고, 설령 대출이 나온다고 해도
6개월 안에 해당 집에 내가 직접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조건을 맞추지 못하면 사실상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정리해 주셨어요.
또한 기존 전세 낀 매물, 주인전세, 새로운 세입자 맞추기 등
상황에 따라 주의해야 하는 점을 세세히 설명해 주신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예를 들어 전세 만기가 얼마 남지 않은 경우,
새로운 세입자를 맞추는 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잔금일과 전세계약 만기가 겹치면, 다음 세입자가 전세대출을 받기 까다로워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5개월~4개월 정도 전세 만기가 남아 있는 집을 두 달 뒤에 잔금 치를 경우,
계약일 기준으로 3개월 동안 그 집을 유지하고 있는지를 보증기관에서 확인하기 때문에
대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이 부분을 상황별로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 주셔서 현실적으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적용할점]
앞으로는 전세 낀 매물을 볼 때 여유 있는 텀을 두고,
세입자의 계약 상황과 만기 일정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놀이터에서도, 조톡방에서도 내마실 광클이 되지 못한 분들이
열기 vs 열중 중 어느 걸 수강할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라이브코칭에서 용맘님이 정리해주셔서 명확해졌습니다.
열기 : 부동산 본질을 더 깊게 배울 수 있고
열중 : 거주보유 분리를 확정했다면, 현장에서 적용할 것을 배울 수 있다
🔥 무엇보다 감동했던 건,
쉬지 않고 최대한 많은 걸 알려주시려는 용맘님 열정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배운 것들을 하나씩 적용해가며,
더 단단해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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