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서울투자 기초반 - 올해 안에! 내 종잣돈에서 가장 좋은 서울 아파트 찾는 법
월부멘토, 주우이, 양파링, 프메퍼, 권유디

초반에 투자 실행 못했다. 공부처럼 해보고 싶었던 것 같았다. 재미있으니까, 성장하고 있으니까.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감정이 들면 멈추지 말고 한발짝 도 나아갔으면 좋겠다. 매코나 동료의견.
내가 진짜 투자를 해보고 싶은지, 투자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이런 기회가 있을때 그냥 스쳐지나갔는지 생각해보세요.
만약 그냥 스쳐갔다면 마음을 먹으세요. 그 과정에서 마음이 어렵다. 최고의 단지를 하고 싶거든, 1등 아니면 못할 것 같아. 2,3등도 마음에 안들어 이런 생각이 들을 거에요.
어려움보다 그 일을 헤쳐나갔을 때 미래를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트라이를 시도해보세요. 지금 당장 앞에 어려움에 꽂혀있기보다는 어려움을 극복했을때 미래를 생각, 어려움을 극복하고 투자하면 그 어려움보다 더 큰 보상을 받는다.
627대출 규제가 리스크(후순위 대출, 과도한 신용대출)를 해소 할 수 있는 제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유디적사고잖아)
투자성공사례는 종잣돈으로 투자 가능한 지역을 충분히 확보 한 후, 그 지역간 비교 분석을 통해 투자 결정
투자실패사례는 좋아보여서, 오를 것 같아서, 막연한 기대만으로 연 저축액 이상 대출 일으켜 투자한 결과, 장기간 하락속에서 대출이자를 감당하며 상승장이 되기 전이 매도.
D 지역에서 있어서 학군지의 개념 적립.
특목고와 일반고는 부동산 투자 관념에 있어서 중요하지 않고 중학교가 중요함.
D 지역은 학군지 임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취도 비율이 높은 중학교가 많이 없음.
학군을 파악할 때, 학원가의 개수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까지 고려하여 면학분위기 파악 필요(상가 건물에 노래방이나 술집이 있는지) 학군지란 학업성취도율 90% 이상 중학교 비율 30% 이상 → 학원성취도율과 학원가 양을 파악해 임보에 넣기, 면학 분위기 좋은 학원가 형성 → 임장을 통해 학원가 주변환경 파악하기
D지역에 있어서 top3 중학교를 보내는 초등학교의 저학년 학생 수 및 전체 재학생 수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고 학군지의 강점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함. 이런 레퍼런스는 1기 신도시를 보면서 터득하였다고 함. → 학군을 최우선으로 선택하기보다는 교통과 함께 종합적으로 고려.
(강사님은 미래 가치까지 보심)
이번 강의를 통해 수요를 불러 일으키는 학군지는 대치, 목동뿐인 것을 알게 되었고, 학군은 환경과 같이 종합 고려해야 할 부분을 배움.
수도권은 지역내 공급물량이 아닌 수도권 전체적으로 공급물량을 봐야 한다.
수도권은 하나의 생활권이므로 먼 거리까지 영향일 끼칠 수 있다.
이때까지는 공급물량에 따라 전세가가 상승할지 하락할지만 알았다.
하지만, 공급물량 앞에 사람의 심리와 자본주의(평균회귀)가 있다.
현재는 수도권 내 앞마당이 부족하고 서울도 가보지 않아 어느 지역끼리 영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강의를 통해 간접적이나마 공급과 전세가의 상관관계를 계속 들으면서 레버리지를 해야겠다.
D 지역은 향후 소액투자로 가능할 지역으로 앞마당을 만들어서 꾸준히 트래킹해야함.
투자를 오래 할 수 있는 방향에서 독서와 목실감은 필수.
댓글
소이밀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