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주차 강의 에서는
매물임장과 앞마당관리하는 법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매물임장은
뭔가 할때 마다 새롭고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고민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나알이님 강의에서는
매임 전 중 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뤄주셔서
매임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임전>
시세지도에서 가격을 입히고,
가로세로 비교법으로 (시세그룹핑)
궁금증이 생기는 단지를 선정해
선호도 파악을 위한 질문을 준비해서
최소 2개 단지의 우선순위를 세우고 부동산에서 나온다.
이때 내가 목표한 매임 횟수를 알고
가야할 날을 역산하여
효율적으로 스케줄링한다.
<매임 중>
가격에 대해 질문하기
목표 매물수를 잡고 역산하여 스케줄링하기
선호도를 파악하기위한 질문 준비하기
이동시간에 꼭 정리하고 우선순위 뽑기
매임하면서 협상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시장, 사연, 일잘러 사장님을 잘 찾는다
매임을 하면서부터
내 물건과 경쟁할 물건의
경쟁력을 살펴본다.
<매임 후>
매임 후에 투자단지가 뽑히면
다른 부동산에도 전화해서
그 매물에 대해 더 물어보고,
협상의 여지 혹은 리스크를 파악한다.
다른 매물이 없는지 털어본다.
나한테 한번이라도 연락할 수 있도록
특정 조건으로 머리에 박히게 말씀드린다.
(원하는 가격, 조건, 수리 상태를 구체적인 키워드로 머리에 남기기)
두번째 김인턴님의 4주차 강의에서는
앞마당 관리가 잘돼야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고 실전 투자로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시세트래킹을 잘하려면 선호도 파악이 잘 돼있어야 하고,
그러려면 임보 임장를 제대로 하고 있느냐가
선행되고 있어야 합니다.
단지 상/중/하 그룹핑을 그때그때 잘 해놓는게 중요..
매임과 전임으로 제대로 파악하는게 중요..
앞마당 관리는 총 세가지
1) 시세트래킹, 2) 원페이지, 4) 전수조사로
하는데,
시세트래킹
싼 ‘지역’을 찾기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랜드마크 + 상중하 단지들 중 몇개 선정하여
꾸준히 트래킹하는 건데
트래킹은 너무 에너지를 쏟지 않고
가볍게 꾸준히 하기.
시세트래킹 하면서 어랏? 하면 바로 전화임장 & 시장 확인
가격 넣고 가격대별 비교해서 저평가된 단지 찾기
시세트래킹으로 저평가된 단지(소거되지 않은 단지)가
많은 지역 3군데 픽하기 (투자후보지역 찾기)
원페이지
투자금과 리스크를 파악하기!
그리고 그 앞마당에 대한 생각과 이슈를
매달 정리해두고, 해당 지역에 대한
인사이트를 쌓아둔다.
모든 앞마당 정리
투자할 우선순위 지역 파악하기 (3개정도)
전수조사
투자대상단지를 뽑는다.
한 번 해두면 두번째부턴 어렵지 않다.
원페이지에서 저평가 된 지역 위주로 3-5단지 뽑는다.
더이상 하락률로 파악하기엔 좋은 곳은 어느정도 회복이 됐으니
하락률로만 파악하지 않는다.
전수조사 후 뽑은 3-5개의 단지는
전임/매임을 하여 실전투자로 연결 하거나
지금 투자할 수 없으면 정리 후 트래킹한다.
결론
원페이지, 모의계약서 등으로 인사이트를 쌓고
내 상황과 내가 생각한 저평가 된 좋은 단지들을 뽑아
투자의사결정을 내린다.
1등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가치평가 + 내 상황으로 뽑는 것으로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
투자후보를 뽑았다면
최종 투자후보를 검토해 실제 투자로 연결짓거나
모의투자 트래킹 단지로 남긴다.
이전에도 강의를 들었지만
아직 앞마당 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인턴님이 스케줄링해주신 대로 9-10월 앞마당 관리를
해봐야겠습니다 ㅎ
또 나알이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매임하면서 최대한 물건의 사정과 일잘러 부사님을 제대로 파악해
투자로 연결을 잘 지어봐야겠습니다.
아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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